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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하는 훈련 중에

전투준비태세(전준태, 화스트페이스) 라고

물자를 분류하는 훈련 그런게 있음 ㅇㅇ...


막 파기 후송 적재 나눠서 pp박스 만들어서 옮기고 싣고 개지랄임..




특히 문서나 교범 <<< 뭉쳐 있으면 개무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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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는 세절기, 파쇄기라고 종이를 갈아서 버리는게 있는데

평소에 행정반이나 처부에서 딱봐도 필요없어 보이는 오래된 문서, 파일철, 이상한 디지털 무늬 교범 죄다 넣고 갈아주면 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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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문서중에 비밀, 대외비라고 적힌게 있는데

얘네도 갈아주는건 필수임...

적들이 주워서 읽으면 안되니까 ㅇㅇ... 무조건 갈아줘야됨 ㅇㅇ


훈련중에는 무조건 갈게 하니까 물어보지말고 바로 세절기에 넣어서 갈면 된다



우리 중대는 전술 훈련 평가때 내 덕에 물자분류 빨리 끝나서 포상휴가 받았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