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처음에 되게 소심하고 말 버벅거리고 못하길래 첨에는 그냥 내성적인 애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지적장애3급이랑 자폐도 좀 있는데 씨발 부모가 걍 군대를 처 보낸 거였음

전출이나 힐캠 보내는 거 말곤 답이 없을 것 같은데 또 중댐이랑 소댐은 나보고 분대장이라서 어떻게든 케어해달라 하고

빨래 하는 거 씻는 거 청소하는 거 기본적인 생활 하나부터 열까지 지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해서 사실상 내가 그냥 보모역할 거의 한 달째 하고 있는데 정신 나갈 것 같다 이씨발

이씨발 개좆같은 군대는 하다하다 장애인까지 짬을 때리냐?

사람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