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병인데 부조리 심해서 1303찔렀다.

지금까지 당했던 부조리 다 신고했다.

짬표(계급표) 이거 부조리다. 부조리를 서류해와서 물려주거나 지급해준다? 해병대식 부조리니까 반드시 신고하셈

압존법은 2016년 2월 24일에 폐지됬다.

니들이 항상 하는 군대식 인사도 인사 강요라 부조리 맞고 싹 다 없애버리는게 맞다. 지금 특전사에서 복무하는 병사(특전병)들 욕설에 구타에 별의 별 부조리 당하고 있는거 안다.

짬표만 줘도 ㅈㄴ 부조리니까 그냥 찔러

행보관 상담, 대대장 마편(마음의 편지), 군교회 군목사, 육군상담센터다 필요없다. 그거 어짜피 부조리 해결 안되고 너만 걸려서 ㅈ된다. 특히 특전사는 사령부 특성상 더 폐쇠되어 있기 때문에 상급부대나 기무대(1337), 국민신문고, 1303, 육군인권존중센터 모든 수단 다 동원해서 찔러라

국민신문고는 사회에 알려지는거고 육군인권존중센터는 여론까지 떠서 제대로 먹일 수 있다.

1303 찔러도 여단 다 뒤집을 수 있다.

전입오자마자 막막할거야 마음도 너무 흔들리고 지금 친구들이 생각한 분위기도 아닐거고 마음의 상처 받는게 더 힘들다. 용기내서 찔러 폐급아니고 당연한 거야 보복 안일어난다.

마지막으로 특전병 지원할려는 친구들 잘 생각해라. 니들이 까재끼는 해병대보다 부조리 심하다.

9공수특전여단 상병이 괜히 자살한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