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형도 아니라서 평일날에는 많이 하지 못하니깐
주말에 하루종일 폰만하니깐 뭔가 현타 존나옴
그것도 주말이 끝나가면
그러곤 내가 왜 이딴 군대에 와서 시간을 낭비하고있지 라는 생각하고
병장땐 뭔가 더더욱 심할꺼같음
그래서 휴가도 아예 안쓰고 모으고 있는데 진짜 힘들긴하다
존나 전역하고싶다 진짜 아직 일병2호봉인데 언제가냐 ㅠㅠ
주말에 하루종일 폰만하니깐 뭔가 현타 존나옴
그것도 주말이 끝나가면
그러곤 내가 왜 이딴 군대에 와서 시간을 낭비하고있지 라는 생각하고
병장땐 뭔가 더더욱 심할꺼같음
그래서 휴가도 아예 안쓰고 모으고 있는데 진짜 힘들긴하다
존나 전역하고싶다 진짜 아직 일병2호봉인데 언제가냐 ㅠㅠ
진짜 눈떠서 전역날오고 위병소 혼자 걸어나가는거 한번 해보고싶다 지금 제일 바라는게 그거같음
존나 우울하긴해 노래들으면서 하루종일 커뮤하고
차라리 식집이 없으면 다른일에 집중이라도 하지
식집 ㅈㄴ열받음
상1이지만 시간은 빨리간다 느껴지는데 복무일수가 너무 길어서 앞이안보이고 힘듦.. - dc App
일병겨우 끝내고 상병달아도 다시 1~6 지나는게 현타 겁나올거같음
그래서 풋살하고 운동하는듯 폰만 보면 질리고 우울함
확실히 이해가 ㅈㄴ 가는거같더라 선임들이 하는 말
평일에 일과하면서 주말만 손 꼽아 기다리다가 막상 다가오면 개좆같은 군대에 있다는 현실자각+현타로 그냥 존나 우울해짐
진짜 내가 왜 이래야하는지 모르겠음
전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