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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8시간혹은 헌혈한번에 1점인데
8점이 최대다.

봉사를 64시간하거나 헌혈을 8시간을 하든 해서
무조건 최대점수 채워야함.


요즘 비수기컷 95점이다.

아무리 인기없는 시기에 공군을 가도 95점은 넘겨야 1차합이다.


근데 일반인은
각종 장롱안에있던 도움될거 다끄집어와도
90점 언저리임.

점수 넘겨도 무자격증이면 떨어져서 자격증 가져와야함.

공군 지원만을 위해 인생에 하등 쓸모없는 자격증을 따와야함.

심지어 이거 다따와서 95점 채워도 면접에서 떨어질 가능성도 꽤 높음.


그래서 공군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헌혈도 1년전부터 꾸준히 해와야하고 자격증도 미리 따야함.

7월 공군 일반병을 4월~5월 초에 넣는데
5월에 접수하기전에 빠르면 작년 5월부터 준비해야한다는 소리다.


근데 이걸 개빡통 땅깨새끼들이 다 준비할 수 있다고?


설의도 가는 의무병 제외하면

징집사이에서는 학력 높아봤자 설잡대고

평균이 고졸 전문대 개빡통 저능아집단에서

시간을 되돌려주면 공군을 간다고?

어떻게 갈건데 이새끼들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