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조선시대까지만 하더라도

빈부격차라고 해봣자 뭐 별거 없엇음.


"김판서 대감댁집 종놈들은 이밥에 고깃국 먹는다는데, 우리 최진사놈은 맨날 밥이랑 김치만 준다"

"우리집은 똥 닦을때 지푸라기 비벼서 닦는데, 최진사댁은 종이로 닦는다더라"


이정도의

아기자기한(?) 차이가 나는 수준이엿음.


빈부차가 잇엇긴 하지만 그렇게 크지 않앗기에 상대적 박탈감 또한 거의 없엇고

그래서 조선시대는 기본적으로 자식을 4~5명은 낳는게 보통이엿음.


작금의 대한민국은 어떠함?

조선시대에 비하면 한국의 빈부격차는 넘사벽으로 어마어마한 수준임.


부자들이 람보르기니, 페라리 타면서 취미생활 즐길때

모닝조차 유지하기 부담되는 서민들도 넘쳐남.


부자들이 아파트 관리비로만 한달에 100만원씩 낼때

원룸조차 부담되서 30만원짜리 고시원에 사는 서민들도 널림.


애낳으면 등록금 지원, ~~원 현금 지급, 신생아 특례대출 등등 각종 복지정책을 펼쳐도

출산율이 오르긴 커녕 0.7 아래로 곤두박질 치는 이유가 근본적인 빈부격차가 해결되지 않기 때문임.


그래서 그걸 해결하기위해 혜성같이 등장한게

바로 이재명임.


재벌 해체, 토지공개념, 횡재세 등등으로

부자들을 끌어내릴 것이고.


공공임대주택 대거 공급, 기본소득으로

서민들을 끌어 올려서 빈부의 격차를 줄일것임.


이재명의 지난 대선 공약 중 하나가

임기내 매년 1인당 100만원씩 주는 기본소득을 시행하는거임.


지금은 누구는 수십억짜리 부가티 타고, 누구는 걸어다니는 수준으로 빈부격차가 심한데

이재명 임기 이후엔 누구는 아반떼 타고, 누구는 자전거 타는 수준으로 간격이 좁혀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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