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육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5시 20분께 훈련병 6명이 군기훈련 중 A씨가 쓰러져 민간병원으로 응급후송됐으나, 상태가 악화돼 25일 오후 순직했다.육군은 민간경찰과 함께 군기훈련이 규정과 절차에 맞게 시행됐는지 등 정확한 사고원인과 경위에 대해 면밀히 조사 중이다. 육군은 "고민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께도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진심으로 전한다"며 "유가족 입장에서 필요한 제반사항을 성심을 다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5260100134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은 가짜 민주주의 국가이고 미국이 해라 해서 민주주의 하는 시늉을 하는거임. 근본은 노예제 국가에 파시즘 국가다
국회의원없애고 전국민투표 스마트폰블록치인투표로 직접투표하던지
얼차려 가혹행위하다가 숨진걸 에둘러 표현한다고 군기훈련이라고 보도냈나보네 어휴
딱 봐도 간부가 굴리다가 죽은거네
ㄷ
심심한 위로의 마음은 사람이죽었는데 심심하다는 말임? 시발진짜
지루하다는 뜻 아님?
ㅄ아 사전보고 다시 와라
깔끔하게 사과한다, 위로를 표한다고 하지 왜 말이 길어지는지 의문이다. ㅎㅎ
군간부는 심심해서 실망했다.
모르면 가만히라도 있어라
육평
컨셉일듯 말꼬라지가
명복을 빕니다…
에휴 ㅅㅂ 군기교육 뭘했길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을지 신교대 ㅋㅋ
진짜 간부새끼들 애미뒤진새끼들 병사들을 사람으로 안보는듯
뭘해야 얼차려로 사람이 죽냐 줘팬거 아니냐 시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