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자대에 갔는데 주둔지에서 민간 아파트가 보인다? ㅊㅋㅊㅋ 그럼 넌 최소한 출타때 강원도 인제, 철원, 고성 등 좆같은 곳은 아니라는거(이런 좆같은곳들은 겨울에 폭설오면 외출, 외박 통제된다 ㅋㅋ 그리고 주둔지 모든곳이 경사 좆나 심한 곳들이라 일반인이가면 취사장올라갈때도 종아리에 알배기는 수준 외출, 외박 나가는것도 배차기간 존나 긴 마을버스타고 읍내까지만 가는데 40분-1시간 소요)

자대 내무반이 침대형이다? ㅊㅋㅊㅋㅊㅋ 그럼 넌 너만의 1인 침대는 2년 동안 확보한거임 난 2년동안 좆같은 씹구데기 침상형 막사에서 지냈는데 내 옆 동기가 운전병이라 이 새끼 밖에 운전 존나 뛰고와서 감기 옮긴적도 있었음 존나 심한 독감
침상형 생활관 레알 개씹미개한 수용소보다도 못한 수준


자대 갔는데 소대에 상, 병장급이 많다? ㅊㅋㅊㅋ 그럼 넌 초반에 눈치만 좀 보다가 상병장들 대거 전역하면 최소한 눈치는 안보며 생활가능

이 밖에도 부대 대대장, 중대 행보관, 중대장 각종 군생활 하면서 가까이할 잡 간부들 성향등 잘 살펴보고 눈치껏 행동하길 바람.

참고로 난 저 조건들 모두다 reverse로 군생활해서 개 젖같은 군생활하고 나옴
결론.

1. 강원도만 아니면 됨

2. 침대형 생활관 여부(놀랍게도 내 군생활중 가장 큰 소망은 침대에서 자보는 것이었다)

3. 인복.
그리고 육군가면 저 위에 있는거 올 랜덤이라 니 인생 앞뒤로 2년 그냥 도박에 맡기는 거임 ㅇㅇ 요새 왠만하면 후방 신교대에서도 전방 많이 빼간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