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몸으로 나라 지키겟다고 

장교로 임관하여 중대장까지 올라갓는데.


요즘 훈련병으로 들어오는 애들 상태보면

가면 갈수록 상태가 가관인거임.


이게 군대 훈련소인지, 보이스카웃인지, 수학여행을 온건지 분간을 못하고

장난치고 히히덕거리고 시끄럽게 떠들고.


참군인인 여중대장 입장에서는

속에서 열불이 나는거야.


그래서

군기 잡을려고 조금 빡세게 훈련 시켯을 뿐임.


지금 여중대장 까는 애들은 군대에서 군인이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국방력 약화시키려는 간첩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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