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중에 남자지만 마르고 뼈도 얇은데다 목소리도 여자같은애 있었는데 처음엔 걍 여자같은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ㄹㅇ 게이였음


게이라기보단 사회에 있을때 여장하고 남자들한태 항문 대주던애였음


이걸 알게된게 동기들하고 번호 교환하고 페북 친추하고 이러다가 휴가 나왔을때 쉬다가 심심해서 트위터로 동기들꺼 있나 한번 찾아봤는데 게이 동기 트윗이 뜨길래 들어가보니 ㅅㅂ ㄹㅇ 여장게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히는 영상도 올렸음ㅋㅋㅋ


부대 복귀해서도 얘 볼때마다 ㅈㄴ 어색해지는거 ㅈㄴ 숨기는데 이상한게 화장실 담당구역 맡았을때 청소해보면 콘돔이 ㅈㄴ 나오는거임 심지어는 쓴 콘돔...........


우리부대에 게이 있나보다 하고있었는데 얘가 갑자기 팍 떠오르는데 설마설마하다 새벽에 오줌이 ㅈㄴ 마려워서 자다가 화장실 갔는데 뭔가 오줌 싸는데 변기칸에 한명이 아닌거 같은 삘과 소리가 나는데 내가 들어가며 발소리 나니까 움직이는 소리는 딱 끊기는데 뭔가 두명이 있을거 같은 위화감이 듬 그래서 나간뒤 슬리퍼 벗고 살금살금 다시 들어갔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신음소리가 미세하게 들리고 변기칸 벽에 간간히 부딪히는 소리도 났음, 들어보니까 느끼는 신음소리가 여자 신음 소리랑 비슷한데 ㅅㅂ ㅈㄴ 웃긴게 남자만 있는곳에 여자 신음소리가 왜 나냐고ㅋㅋㅋㅋㅋ 그 동기가 다른 병사들이랑 떡친거라고 50%정도 확신하게됨


그뒤 한동안 그려러니 하고 지내다 어느날 다시 새벽에 화장실 가는데 얘가 화장실 갔다 돌아가는게 보이는데(얘가 내 옆 생활관이였음) 애가 여름도 아닌데 땀도 많이 흘렸고 지쳐보이길래서 여기서 확신이 80%로 늘어남


그뒤 군생활 하던중 같은 소대 선임이랑 야간 초소 근무서다 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선임이 ㅈㄴ 충격적인거 알려줄까? 이러길래 예 듣고 싶습니다!! 이랬더니 선임이 절대 말하지 말라면서 알려준게 얘가 여장게이인거 부대에서 알사람은 다 아는거고 얘 트위터도 나같은 방식으로 찾아본 사람이 많았음


얘가 남자지만 이쁘장하고 피부도 희고 몸은 ㅈ달리고 가슴없는거 말곤 엉덩이도 크고 목소리도 여자여자하다보니 20대 초반 사내놈들이 ㅈ에 지배됬는지 얘랑 이미 떡친 사람이 몇명 되고 정기적으로 하는 사람도 있다는거 얘도 못 박히다보니 굶주렸는지 동기,후임,선임 할거없이 의도적으로 꼬셔서 하기도했고 나중에 짬차고는 밖에서 쓰던 가발이랑 화장품 몇개 가져와서 병사들한태 푼돈 받고 장사했다는 소문도 있었음


ㅅㅂ ㅈㄴ 쇼크였던게 얘는 애초에 게이라고 해도 다른놈들은 멀쩡한놈들인데 군대에서 ㅈ에 지배되다보니 남자 항문에도 ㅈ을박을수있게된단거였음.............


난 그뒤 전역할때까지 얘랑 같은 소대도 아니니 의도적으로 피해다녔고 다행히 나는 짬차고 당직섰고 얘는 전역할때까지 불침번,초소근무했기에 강제로 엮일일이 없었음


진짜 내 군생활중 최고의 쇼크였고 지금은 뭐하는지 모르게음 전역하고 얘 트위터 다시 들어가보니 정지먹었고 페북,카톡도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