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교육때 죄다 퍼질러 자고
'훈련'인데 훈련을 바캉스처럼 즐기고 있으니 군캉스 소리나 듣고 사는거임
여자들은 그시간에 노동이나 가사중이고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중임
군대 힘들다는것도 옛말이지 요즘은 군캉스라고 조롱당할만 함
폰쓰고 월급 200받고 무료숙식,밥맥여줘
여자들은 니들이 군캉스 즐길 시간에 열심히 노동중이고 경제활동중인데
니들은 인생의 도피처와 같은 군대로 빤스런이나 치지 ㅇㅇ
지금 대한민국 군대는 '유토피아'와 다를 게 없음
먹고 자고 싸고 폰하고 월급 중소기업만큼 받고 ㅋㅋ
그렇다고 지금 육군이 세계에서 경쟁력 있을만큼 강한나라도 아님
군대가 편해지길 요구하면서 훈련은 설렁설렁 대충대충 ㅋㅋ
죄다 배나온 뚱땡이 에스트로겐 줄줄 흐를것 같은 몸뚱아리가 90프로 이상인데
그렇다고 국방의 의무를 지는 것에 대한 명예마저 좆도 없는 새끼들이 태반
그냥 '가야되니까.' '이 나라에서 가라고 하니까' 가는거지
그러니까 군캉스라고 조롱당해도 니들은 할말이 없는거임
사명감 따위도 없는주제에 군캉스라고 놀림받는게 막 화남?
그냥 당연함 ㅇㅇ 니들이 하는 짓거리가 여초에서 군캉스라고 조롱당할만한 명분을 제공한셈임
원래 방구뀐놈이 성낸다 라는 말이 있음. ㅇㅇ ㅋ
글 좆같이 못쓰네 걍 억지로 가서 족같은건데
바캉스면 여자들도 가면 되는거 아님? 진짜 모름
이거맞다 성평등을 위해 여자도 빨리 보내야 한다
본인의지 좆까고 억지로 끌려가는데 퍽이나 명예롭겠다 꼬우면 느그들도 자원 입대해서 국방의 의무를 지면서 군캉스 즐기던가
응 안읽었죠? - dc App
애미가 옷 안사주면 몸에 옷 그리고다닐년이 시끄럽긴
니도 한남으로 태어나서 ㅈ뱅이쳐놓고 이단 개병신같은 소리가나오냐 시발아
여자임 이사람
긁는거 존나 못하네
신종야옹 고닉게이야 뭐해
요런 뻘글은 대충 제목만 읽고 노무티콘 달아주기 ~
나 군사경찰인데 이거 맞다
월 200 아닌데
근데 왜 가고싶어하는 사람이 없음 ? 한국인들은 죄다 바캉스를 싫어하노
개추ㅋㅋ
그래서 200언제줌 - dc App
니는 밖에서 군복입고 잔구류차고 총메고 텐트에서 자는걸 바캉스라고함?
ㄹㅇ
여자가 그래서 도대체 뭔 노력을 쳐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