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우울증 장기치료받은 정공이라 군대도 안가고 훈련소도 안간다..
내가 이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내가 고추가 진짜 존나 작음 그냥 어릴때부터 계속 작았음
대충 말하자면 한남소추 풀발 6.9드립 들으면 진심으로 존나빡치는수준이다. 어느정도인지 감은 오려나?
애초에 좆찐따 새끼라서 ㅈㄴ 무시당하면서 살았던것도 있어서 안그래도 군대갔으면 100% 폐급으로 생활하다가 후임들한테도 먹혔을거임
여튼 남자들밖에 없는 사회인 군대에서 꼬추 작으면 어캐되냐?
옛날같았으면 대놓고 ㅈㄴ 작다고 병신취급받았을텐데 요즘엔 성군기위반인가 그런거때문에 성적인걸로는 좀만 건드려도 좆된다 아님?
애초에 목욕탕같은곳도 절대 못가고 밖에서도 화장실가면 절대로 소변기에서 오줌 안싸고 칸 안에들어가서 쌈
이런거 보면 우울증 장기치료받으면 공익보내줘서 정말 다행인거 같다 진짜로..
내가 우울증이 심한데 주요 이유가 자기혐오때문이고
자가혐오를 느끼게 만드는 가장 큰 요소중 하나가 내 고추인데
만약에 군대 샤워실에서 내 고추를 남들 앞에 노출시켜야하는환경에 놓인다면 진짜 나는 못버텼을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니가 남자냐
폐급임
꼬추도 작은 새끼가 자짤은 또 섹시한여자달고있네 진짜 존나 줘패고싶노 ㅋㅋㅋ
꼬추가 작아서 좋은 점 - 여장하기 진짜 좋다.
자살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