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소리 들으면 니들이 뭔 소릴 지껄일진 모르겠는데, 몇몇 괜찮은 사람빼고는 내 글 읽고 기분 더러울텐데 너넨 전형적인 비이성적 한국인이니까 그렇게 자책하진 말아라 ㅋ 대부분 그럴거니까.
군대는 비 이성적 집단의 최고봉임ㅋㅋㅋ 닫힌사회의 특색을 정확히 갖고 있으면서도, 다른 닫힌사회와는 대조되게 '군대니까' 이 한 마디로 합리화가 가능한 집단ㅋㅋㅋㅋㅋㅋㅋ
니들 신안 주민들을 어떻게 생각하냐? 인터뷰 봤지? 말도 안되는 소리로 자신들의 범행을 합리화하는거 ㅋㅋㅋ 근데 신안 주민들은 대다수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 신안 주민 밖의 사람들은 저게 무슨 개소리냐고 한다. 근데 그게 군대랑 다를게 없다 ㅋㅋ
니들 중에서도 신안 주민이랑 근본적으로 똑같은 새끼들이 한트럭이야 누가 누굴 욕해 씨발 버러지새끼들ㅋㅋㅋㅋㅋ
그저 옆 사람들이 크고 공유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으면 무차별적으로 수용한다니까? ㅋㅋㅋㅋ 큰 틀에서 보면 다를거 없다는게 뭔 말인지 알겠지?
예시를 좀 들어주자면 군대 안 간 놈들도 이해하도록, 우리 나이 문화를 생각해보자. 흔히들 '족보 꼬였다'는 이야기를 하잖냐.
'나'에게 빠른인 친구가 있는데 알고보니 그 빠른인 친구가 '내' 선배랑 오래된 친구였다~ 그래서 '나'는 선배한테 존대하는데 내 친구는 선배한테 반말을 한다~ 뭐 이런ㅋㅋㅋㅋ
자 여기서 미개한 한국인들은 어떤 생각을 하냐, 이 상황을 타개하려고 선배가 '나'와 말을 놓아야 한다고 생각함. 진짜로 ㅋㅋ 주변에 이런상황 겪은 10명한테 물어보면 다 비슷한 생각을 하더라;
그래서 내가 묻지 ㅇㅇ 왜 그래야 하냐고 ㅇㅇ 그냥 친구는 반말하고 '나'는 존댓말 하면 안되는거냐고. 이렇게 물으면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들을 하나같이 설명하지 못함. '아 그냥 이상하다', '당연한거 아니야?' 이지랄하면서 오히려 날 멍청한 취급하는 개보지년도 있었다. 이게 한국인 근본적인 문제다.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생각은 좆도 안했으면서 그냥 남들이 한 행동을 당연히 받아들이는것 ㅇㅇ
사회에선, 방금 설명한 '이유에 대해 고민하는 태도'가 없어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근데 군대에선? 이게 존나게 부각된다 ㅋㅋㅋ
'규정'과 '문화'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 규정은 지켜야하는거고 문화는 그냥 그 사회의 보편적 행동양식 비슷한거다. 만약 '규정'과 '문화'가 충돌한다면 '규정'이 우선시 된다는 것과, '문화'는 딱히 꼭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 쯤은 당연히 생각할 수 있다. 만약 자신이 촉법소년 나이 지났는데 이런 걸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제발 자살해줘라. 부탁이다.
여튼 군대에선 이 '규정'과 '문화'가 충돌하는 상황이 은근 굉장히 많은데, 그 '이유에 대해 고민하는 태도'가 부재함에 따라, '문화'를 우선시하는 상황이 굉장히 많이 발생한다 ㅋㅋㅋㅋㅋ 이런 병신년들ㅋㅋ 심지어 간부조차 '문화'를 더 우선시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당연히 나는 '문화'가 '규정'을 앞지르는 상황을 비판적으로 본다.
니들 솔직히 손 가슴에 올리고 생각해봐라.
후임이 '잘못들었습니다?' 대신 '예?'를 하거나 압존법을 지키지 않았다고, 혹은 인사를 하지 않았다고 한번도 지랄한적 없냐?
90퍼가 야랄했을거다.ㅇㅇ 니들은 그런 족속이니까.
당연하게도 저 행위들을 하였다고 지랄하는 행위는 복무신조였나 행동강령이었나 여튼 위반이다. '규정'을 위반한거고, '문화'가 앞선거다 ㅋㅋ 와! 신안이다 ㅋㅋ 신안보단 좀 낫지. 그래 ㅋㅋㅋㅋ
난 이런걸 참지 못했고, 좆까고 내가 아는 규정대로만 행동했다.
선임, 동기 등은 날 잘못했다고 얘기했지만 그 누구도 내 논리를 꺾지 못했고 그냥 결국 인신 공격으로 귀결됐다. 버러지들ㅋ
난 7개월간 내 의지를 꺾지 않았고, 솔직히 싸우느라 심리적으로 힘들었다. 동기 하나가 선임 후장전문 오랄꾼이었는데 그새끼랑 지랄한게 대다수긴 했다.역겨운샠기 에이스할거면 지나 쳐 하던가 옆사람 마저 선임 후장 햝으라고 강요하는 새끼였다 ㅋㅋ
근데 난 내가 꺾이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이 있었고, 병신같은 문화를 순응한 간부, 선임, 동기들이 다 나약한 계집처럼 보였다 ㅇㅇ 난 내가 자랑스러워서 오히려 절대 의지 안 꺾겠다는 마음만 강해졌었다.
물론 입대 8개월째 되는 쯤에 멘탈이 한계였는지 과하게 간섭하면서 지랄하는 동기 하나를 모자를 강하게 쳐서 위협주고 타 중대로 전출갔다; 폭력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주변은 그렇게 안봤나보다.
심신미약이 있긴 하더라.. 이성으로 분노를 억누르는 걸 실패한 첫 경험이라 신기했던 기억이었음.
전출을 취사병으로 갔었고, 그곳은 인원을 새로 채워넣는 곳이라 동기랑 후임 뿐이었는데 당연히 난 ㅈㄴ 정상적으로 대했다. 인간대 인간로서 대해줬고, 난 이 결정을 후회했다 ㅋ 후임은 여자나 개처럼 대해야한다.
잘해준다 = 인간으로 동등한 대우 이게 아니고,
잘해준다 = 넌 내 밑이지만 잘하면 칭찬해주마
이렇게 대해야하더라 ㅋㅋ
놀랍게도 내가 정상적으로 대하면 날 호구씌우려 하고,
동기들이 평소에 일을 다 짬때리면서 부조리도 일삼다가, 한번씩 도와주면 엄청난 감동을 받는게 후임들이었던 것이다 ㅇㅇ
자신들에게 대해졌던 모든 총량의 일을 계산할 이성은 없고,
그때 그때의 감정만이 중요한 동물이 바로 후임들이었던 것이다.
또한 평소에 부조리를 하던 자들의 말을 무섭게 여기고 잘 듣는 반면, 잘해주던 자들이 무언가 지적하면 앞에선 듣는 척 하다가 이후엔 신경도 안쓰던게 후임이다.
난 굉장히 회의감을 느꼈고 부조리가 사라지지 않던 이유또한 깨달았다. 원래 중대에서 겪던 '문화'들도 이러한 사태 때문이었던 것인가? 하면서 그들을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던 사태도 발생했고 결국 사람 자체가 문제라고 결론냈다.
놀라운 사실은 부조리는 시간이 지나면서 미화되는 경우가 대다수다. 결국 부조리를 할 수록 이득인게 군대다. 하지만 난 깨닫고도 내 명예가 있으니 하지 않았고, 결국 사태가 심각해져 동기든 후임이든 은근슬쩍 짬때리려 한다는 것이었다.
결국 개빡쳐서 또 전출갈 각오랑 영창갈 각오하고 (씨발 이 각오하는데 ㅈㄴ 오래걸렸다 조금 쫄보라) 좆같이 굴때 이럴거면 싸워서 이겨놓고 해봐라 하면서 좆같은 새끼들한테 말했더니 하나같이 눈치보면서 다 넘어가려하더라. 진짜 씨발 초딩 저학년 이후로 싸우자고 처음 말해봤다. 다들 이런 전개는 생각 못했는지 나중엔 좀 눈치보더라 씨발..
결국 대부분은
생각이 없고, 갈궈야 존경받는 진돗개같은 개새끼들이고, 딱 개새끼 답게 막상 싸우자고 하면 꼬리 마는 새끼들이고, 뒷담화하고, 사람 많은 쪽 의견을 무조건 따라가는 최소한의 용기도 없는 자들이다 ㅋㅋ 이게 판별되기 쉬운곳이 군대다 ㅋㅋ
심지어 에이스는 지들 후장 누가누가 잘빨고 흡연자인가로 결정되는곳이다 ㅋㅋㅋㅋㅋ
군대에서 군생활 잘 하려면 사람들하고 굉장히 잘 어울려야 하는데 규정지키고 용감하면 오히려 병신취급인게 군대인데 생각이 있는 사람이면 군생활 잘 한걸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히려 난 군생활 못한게 자랑스럽다는거다.
공자조차 나쁜사람에게는 미움받고 좋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 했는데, 군대 에이스는 알다시피 중대 90퍼가 사랑하는 사람이다 ㅋㅋ 근데 군대는 나쁜사람이 대다수다. 답이 나오나?
결론은 난 내 행적에 자부심을 가지면서 군생활 잘 한 사람은 거르기로 했다. 몇몇 괜찮은 사람들을 위해 쓴다 ㅋ 니들 같은 사람이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ㅇㅇ
군대는 비 이성적 집단의 최고봉임ㅋㅋㅋ 닫힌사회의 특색을 정확히 갖고 있으면서도, 다른 닫힌사회와는 대조되게 '군대니까' 이 한 마디로 합리화가 가능한 집단ㅋㅋㅋㅋㅋㅋㅋ
니들 신안 주민들을 어떻게 생각하냐? 인터뷰 봤지? 말도 안되는 소리로 자신들의 범행을 합리화하는거 ㅋㅋㅋ 근데 신안 주민들은 대다수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 신안 주민 밖의 사람들은 저게 무슨 개소리냐고 한다. 근데 그게 군대랑 다를게 없다 ㅋㅋ
니들 중에서도 신안 주민이랑 근본적으로 똑같은 새끼들이 한트럭이야 누가 누굴 욕해 씨발 버러지새끼들ㅋㅋㅋㅋㅋ
그저 옆 사람들이 크고 공유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으면 무차별적으로 수용한다니까? ㅋㅋㅋㅋ 큰 틀에서 보면 다를거 없다는게 뭔 말인지 알겠지?
예시를 좀 들어주자면 군대 안 간 놈들도 이해하도록, 우리 나이 문화를 생각해보자. 흔히들 '족보 꼬였다'는 이야기를 하잖냐.
'나'에게 빠른인 친구가 있는데 알고보니 그 빠른인 친구가 '내' 선배랑 오래된 친구였다~ 그래서 '나'는 선배한테 존대하는데 내 친구는 선배한테 반말을 한다~ 뭐 이런ㅋㅋㅋㅋ
자 여기서 미개한 한국인들은 어떤 생각을 하냐, 이 상황을 타개하려고 선배가 '나'와 말을 놓아야 한다고 생각함. 진짜로 ㅋㅋ 주변에 이런상황 겪은 10명한테 물어보면 다 비슷한 생각을 하더라;
그래서 내가 묻지 ㅇㅇ 왜 그래야 하냐고 ㅇㅇ 그냥 친구는 반말하고 '나'는 존댓말 하면 안되는거냐고. 이렇게 물으면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들을 하나같이 설명하지 못함. '아 그냥 이상하다', '당연한거 아니야?' 이지랄하면서 오히려 날 멍청한 취급하는 개보지년도 있었다. 이게 한국인 근본적인 문제다.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생각은 좆도 안했으면서 그냥 남들이 한 행동을 당연히 받아들이는것 ㅇㅇ
사회에선, 방금 설명한 '이유에 대해 고민하는 태도'가 없어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근데 군대에선? 이게 존나게 부각된다 ㅋㅋㅋ
'규정'과 '문화'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 규정은 지켜야하는거고 문화는 그냥 그 사회의 보편적 행동양식 비슷한거다. 만약 '규정'과 '문화'가 충돌한다면 '규정'이 우선시 된다는 것과, '문화'는 딱히 꼭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 쯤은 당연히 생각할 수 있다. 만약 자신이 촉법소년 나이 지났는데 이런 걸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제발 자살해줘라. 부탁이다.
여튼 군대에선 이 '규정'과 '문화'가 충돌하는 상황이 은근 굉장히 많은데, 그 '이유에 대해 고민하는 태도'가 부재함에 따라, '문화'를 우선시하는 상황이 굉장히 많이 발생한다 ㅋㅋㅋㅋㅋ 이런 병신년들ㅋㅋ 심지어 간부조차 '문화'를 더 우선시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당연히 나는 '문화'가 '규정'을 앞지르는 상황을 비판적으로 본다.
니들 솔직히 손 가슴에 올리고 생각해봐라.
후임이 '잘못들었습니다?' 대신 '예?'를 하거나 압존법을 지키지 않았다고, 혹은 인사를 하지 않았다고 한번도 지랄한적 없냐?
90퍼가 야랄했을거다.ㅇㅇ 니들은 그런 족속이니까.
당연하게도 저 행위들을 하였다고 지랄하는 행위는 복무신조였나 행동강령이었나 여튼 위반이다. '규정'을 위반한거고, '문화'가 앞선거다 ㅋㅋ 와! 신안이다 ㅋㅋ 신안보단 좀 낫지. 그래 ㅋㅋㅋㅋ
난 이런걸 참지 못했고, 좆까고 내가 아는 규정대로만 행동했다.
선임, 동기 등은 날 잘못했다고 얘기했지만 그 누구도 내 논리를 꺾지 못했고 그냥 결국 인신 공격으로 귀결됐다. 버러지들ㅋ
난 7개월간 내 의지를 꺾지 않았고, 솔직히 싸우느라 심리적으로 힘들었다. 동기 하나가 선임 후장전문 오랄꾼이었는데 그새끼랑 지랄한게 대다수긴 했다.역겨운샠기 에이스할거면 지나 쳐 하던가 옆사람 마저 선임 후장 햝으라고 강요하는 새끼였다 ㅋㅋ
근데 난 내가 꺾이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이 있었고, 병신같은 문화를 순응한 간부, 선임, 동기들이 다 나약한 계집처럼 보였다 ㅇㅇ 난 내가 자랑스러워서 오히려 절대 의지 안 꺾겠다는 마음만 강해졌었다.
물론 입대 8개월째 되는 쯤에 멘탈이 한계였는지 과하게 간섭하면서 지랄하는 동기 하나를 모자를 강하게 쳐서 위협주고 타 중대로 전출갔다; 폭력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주변은 그렇게 안봤나보다.
심신미약이 있긴 하더라.. 이성으로 분노를 억누르는 걸 실패한 첫 경험이라 신기했던 기억이었음.
전출을 취사병으로 갔었고, 그곳은 인원을 새로 채워넣는 곳이라 동기랑 후임 뿐이었는데 당연히 난 ㅈㄴ 정상적으로 대했다. 인간대 인간로서 대해줬고, 난 이 결정을 후회했다 ㅋ 후임은 여자나 개처럼 대해야한다.
잘해준다 = 인간으로 동등한 대우 이게 아니고,
잘해준다 = 넌 내 밑이지만 잘하면 칭찬해주마
이렇게 대해야하더라 ㅋㅋ
놀랍게도 내가 정상적으로 대하면 날 호구씌우려 하고,
동기들이 평소에 일을 다 짬때리면서 부조리도 일삼다가, 한번씩 도와주면 엄청난 감동을 받는게 후임들이었던 것이다 ㅇㅇ
자신들에게 대해졌던 모든 총량의 일을 계산할 이성은 없고,
그때 그때의 감정만이 중요한 동물이 바로 후임들이었던 것이다.
또한 평소에 부조리를 하던 자들의 말을 무섭게 여기고 잘 듣는 반면, 잘해주던 자들이 무언가 지적하면 앞에선 듣는 척 하다가 이후엔 신경도 안쓰던게 후임이다.
난 굉장히 회의감을 느꼈고 부조리가 사라지지 않던 이유또한 깨달았다. 원래 중대에서 겪던 '문화'들도 이러한 사태 때문이었던 것인가? 하면서 그들을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던 사태도 발생했고 결국 사람 자체가 문제라고 결론냈다.
놀라운 사실은 부조리는 시간이 지나면서 미화되는 경우가 대다수다. 결국 부조리를 할 수록 이득인게 군대다. 하지만 난 깨닫고도 내 명예가 있으니 하지 않았고, 결국 사태가 심각해져 동기든 후임이든 은근슬쩍 짬때리려 한다는 것이었다.
결국 개빡쳐서 또 전출갈 각오랑 영창갈 각오하고 (씨발 이 각오하는데 ㅈㄴ 오래걸렸다 조금 쫄보라) 좆같이 굴때 이럴거면 싸워서 이겨놓고 해봐라 하면서 좆같은 새끼들한테 말했더니 하나같이 눈치보면서 다 넘어가려하더라. 진짜 씨발 초딩 저학년 이후로 싸우자고 처음 말해봤다. 다들 이런 전개는 생각 못했는지 나중엔 좀 눈치보더라 씨발..
결국 대부분은
생각이 없고, 갈궈야 존경받는 진돗개같은 개새끼들이고, 딱 개새끼 답게 막상 싸우자고 하면 꼬리 마는 새끼들이고, 뒷담화하고, 사람 많은 쪽 의견을 무조건 따라가는 최소한의 용기도 없는 자들이다 ㅋㅋ 이게 판별되기 쉬운곳이 군대다 ㅋㅋ
심지어 에이스는 지들 후장 누가누가 잘빨고 흡연자인가로 결정되는곳이다 ㅋㅋㅋㅋㅋ
군대에서 군생활 잘 하려면 사람들하고 굉장히 잘 어울려야 하는데 규정지키고 용감하면 오히려 병신취급인게 군대인데 생각이 있는 사람이면 군생활 잘 한걸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히려 난 군생활 못한게 자랑스럽다는거다.
공자조차 나쁜사람에게는 미움받고 좋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 했는데, 군대 에이스는 알다시피 중대 90퍼가 사랑하는 사람이다 ㅋㅋ 근데 군대는 나쁜사람이 대다수다. 답이 나오나?
결론은 난 내 행적에 자부심을 가지면서 군생활 잘 한 사람은 거르기로 했다. 몇몇 괜찮은 사람들을 위해 쓴다 ㅋ 니들 같은 사람이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ㅇㅇ
할말하않 ㅋ
조센징놈년들 진짜 너무 싫다!
개추
몇군번이었음?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합리화 일지 모르지만 이런 집단도 빨리파악하고 적응하고 문제없이 전역하는게 더 지능높은사람이 할 수 있는 선택 아닐까하고 순응함. 너처럼 살면 너무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 태도의 지속성이 떨어질뿐만 아니라 단체생활에서 따돌림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아무리 멘탈이 강해도 예민해질수밖에 없음.
만약 너가 진짜 멘탈이 쎄서 다 견뎌냈어도 그냥 순응하고 1년 6개월만 그렇게 지냈으면 스트레스 안받고 지낼 수 있었을텐데 굳이굳이 마찰일으켜가면서 버텨낸게 순응한거보다 잘한거라고 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음. 집단이 병신이여도 너도 그 집단에 속해있는 순간 어쩔수 없음.
이말도 맞긴한듯 - dc App
그럴듯하긴 한데 그건 사람 자존심에 따라 다르다 게이야 너는 군생활 1년 6개월 편하게 해줄테니 남들 앞에서 선임 사까시 하라고 하면 하겠노..? 사람마다 중요한게 다르다는걸 간과했다
맞말추 - dc App
글쓴 놈인데 그건 사람 경향성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한다ㅇㅇ 위에 112 164 얘가 말한거처럼 난 그 불합리함에 숙이는듯한 느낌이 너무 싫어서, 그렇게 했더라면 전역한 이후에 '내가 왜 못 버티고 순응했지 부끄럽다' 이런생각을 사는 내내 했을거라고 생각한다. 난 자랑스럽다는게 빈 말이 아님ㅇㅇ 불합리함에 숙였으면 이 자부심은 없고 오로지 후회만 남았을거임.
물론 너의 의견도 존중함. 나는 내가 그런성향이어서 그렇게 행동했다는거지. 너같은 성향이었으면 너의 말이 정답임
동의
얘 말이 다 맞다 위에 vpn 애도 맞고 근데 난 순응하고 지내라는 게 사회적 지능이 부족해서인지 잘 안되더라고
나랑 비슷한 마인드네 - dc App
고생했노 - dc App
군대는 그냥 회사생활 축소판이다 회사 부조리 존나많다 까라면 까야되고 밑에놈 관리못하면 니가 욕먹는다 다른건 폐급새낀 짤린다는거지
ㅂㅅ ㅋ
이게 맞긴해
다 좋은데 글에 ㅋㅋ랑 ㅇㅇ좀 적게 쓰면 좋을듯
맞말추
글 ㅈㄴ 잘쓰노 하나같이 맞는 말뿐이네 군대 갔다와서 조센징들 수준에 감탄함
3줄요약좀
맞말추
위에 육갤러 3 말에 동의한다.
내가 읽기에는 너는 그냥 사회적 지능이 박살났다는 점을 합리화 하고싶은 것 같다. 1. 아쉽게도 모든 사회 집단에서 규정과 문화가 일치하는 않으며 군대라서 이 부분이 조금 더 부각되는 것이지, 회사나 학교 등 다른 사회 집단에서도 이건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규정을 들이밀면서 사람들과 척 지는건 사회부적응자다. 만약 회사 갔는데 상급자가 하급자보다 연차 먼저 쓰는 문화가 있으면 규정이랑 일치 않는다고 상급자한테 매번 지적할거냐? ㅋㅋ 아니면 대표이사가 너한테 커피 심부름 시키면 대표한테 이건 불합리한 사적 지시라고 따질거냐? ㅋㅋ 조금이라도 규정이랑 문화랑 일치 안하면 고지식하게 규정 들이밀면서 부대원들이랑 척 지는것이 과연 '지능 높고' 현명한 처신일까? 그냥 사회성이 박살난 것일 뿐이다.
2. 이는 조선이 '비이성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냥 너가 그 사회에 적응을 못 한 거다. 나도 미국인들이 있는 집단에서 생활해 봤고, 미국인들도 '이성적'으로 나서서 조직의 불합리한 점들을 지적하고 합리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보다 그 조직 분위기에 맞춰서 둥글둥글하게 살아가는 사람 (너가 표현한 '군생활 잘하는 사람' 쪽에 더 가까운 사람)들을 선호한다. 조직 구성원 뽑을 때 미국도 teamwork라는 것을 매우 강조하고 이는 조직에 한두 군데 문제가 있어도 잘 융화되어서 사이 좋게 지내는 사람을 선호한다는 말이다. 너같이 규정이랑 문화 일치 안 한다는 사소한 이유로 본인이 지능 높은 줄 알고 선민의식 가지고 부대원이랑 척지는 사람들은, 세계 어디를 가도 받아줄 곳 없는 사회부적응자일 뿐이다.
3. 진짜 지능 높은 사람들은 그 조직 문화 분위기를 빨리 파악하고 거기서 어떻게 하면 병신같은 집단에서도 스트레스 안 받고 꿀 빨고 나갈 수 있는지 도모한다. 나는 너같이 '지능' '이성' '합리'에 집착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멍청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굳이 티 내면서 본인의 높은 지능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정말 웃기다. 설사 속으로 남들이 비이성적이고 감정적이라고 생각하더라도, 그걸 티내면 너만 100% 손해인데 중대원들에게 본인의 기준을 강요하면서 둥글게 지내지 못한 점, 그리고 심지어 본인 감정 컨트롤도 못해서 '감정적'으로 행동해서 전출까지 간 점은 본인 감정에 대한 메타인지도 박살난 저지능자의 면모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4. 나도 이 집단 병신이라는 것에 동의하고, 특히 과하게 감정적인 사람, 동물적 본능이 우선인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데에 동의한다. 하지만 나는 너같이 선민의식 가지고 지능 높은 줄 착각하면서 모나게 행동하는 사람이 더 구역질나고 가까이하기 싫다. 특히 너가 지능이랑 합리에 집착하길래 하는 말인데 난 이 부대에서 학력으로 줄 세우면 대대 1등이고 나 또한 감정적인 사람 싫어한다. 하지만 다시 강조하지만 너같은 사람들이 누구보다도 군대에서 제일 가까이 하기 싫기 때문에 내 후임 중에서는 진심으로 너 같은 사람 없었으면 한다.
얜 그냥 지가 부조리 해놓고 이 글에 찔려서 어떻게든 반박할라고 쥐어짜는 새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번부터 4번까지 논점이랑 전제를 지 좆대로 설정하고 말하노 니처럼 말하면 나도 소크라테스 논증으로 좃바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력 자부심 좃대는거봐라 시발 겨우 수능 잘봤다고 ㄷㄷ 글쓴새끼보다 니새끼가 오히려 지능부심 더심한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8.235. 난 후임한테 존댓말쓰면서 군생활하고, 부조리한 적 다 걸고 단 한번도 없다. 나도 글쓴이처럼 부대원들 인간 대 인간으로 대해주는데 왜 글쓴이만 저런 엔딩일까? 내 결론은 글쓴이가 사회적 지능이 박살나서 부대원들한테 상당히 얕잡혀 보였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리더십을 보여주고 모범을 보이면 안 갈궈도 자동으로 존경과 리스펙을 받는데 다른 사람 탓을 하다니 안타깝다. 그리고 너 말대로 난 학력 자부심 있고, 내 기준 수능 시험도 지능, 논리와 독해력을 테스트하는 시험이라고 느껴서 글쓴이가 남들 지능 비하하는거 보고 웃겨서 한 마디 했다 ㅎㅎ 내가 겨우 수능가지고 유세 떠는것 같으면 너도 똑같이 수능날 딸깍딸깍 OMR 체크만 하면 평생 고학력자 취급 받을 수 있다. 아주 쉽다!
근데진짜 무서운새기다 이런새기들 집단주의 동양권사상이 이리무서울 수가있나 일본 제국주의 군인같음 조선인을 학살해야 다같이 하는거니 해야한다 이게너무 웃김 ㅋㅋ
미국도 강력한 커뮤니티 사회가 한국보다는 적지만 존댓말도 확실히 존재하는 사회임. 너도 사회적 능지 박살난 케이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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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87 댓글 쭉읽어봤는데,너 논리가 상당히 비약적이고 너 스스로 결점이많음.일단 너가 크게 몽뚱거려서 퉁쳐서 말하는 ’사회적지능’이라는건 상당히 너가 아는거랑 다름.일반적으로 남이랑 의사소통하고, 비언어적 몸짓이나 표정으로 상대방의 의도나 기분을 눈치 채기, 공감능력, 분위기 읽기 등등 << 이런게 ‘사회적지능’이고 이건 EQ검사에서도 이능력들을 요함.이건, 너말대로 전세계어딜가든 낮은애들은 사회 생활하기 힘들고 흔히말해 “사회성박살났다” 에 해당되는거 나도 동의함.근데 좆한민국 군대마냥 군대 위계질서를 넘어서서 간부들이 병사 부품취급하며 꼬장, 부조리들을 벌이고 말그대로 사회로치면 ‘갑질’하는 걸 너처럼 하나의 ‘문화’라고 포장하고 그 사회에서 생활하는것도 ‘사회생활’이라 하는데
그건 정상적이고 평범한 의미의 사회생활 이 아니고 그냥 한국 에서만 기이적이고 극한적으로 수직,위게,서열 악습이 있는 비정상적인 대표적인 군대에서, 그냥 그 환경을 누가 그냥 좀더 ‘참고 버티냐’ 개념이지, 사회생활이 아님. 너 논리대로하면 해외유학갔다오거나 혼혈이라 미국살다온애들 군대나 갑질심한 화사가면 대부분다 ‘hey why isit going?(그건왜그렇게해)?“ 등등 불만을 많이 말하고 이해를 못하고 그런데 너말대로하면 미국사회는 다 사회성박살난거임. 그건 사회적능지(eq)지수가 낮아서 그런게아니라 그냥 헬조선식 사회악습 문화라는것에 ’적응’을 못하는거여서 그럼. 나도 어릴때 시카고 오래살다왔는데 너 미국 갔다와본거 맞음? 뭐 미국도 회사에서 불평불만지적하는애들 안뽑고 teamwork지향하는애들
뽑는다는데, 아니 ㅋㅋㅋ 애초에 미국은 한국마냥 ‘수직’적인 사회가아니고 회사에서도 서로 개인을 바라보고 얘기하고 ‘수평’적인 사회라 미국 노가다를 가도 상사급에해당되는 사람이 대리나 인턴한테 ‘커피타와라’ ‘인사왜안해?’ 이런 문화나 생각자체가 없다 ㅇㅇ 당연히 팀워크 지향하는애들 뽑는건 당연한거지 이글 글쓴이같은애들은 그냥 한국식 ‘서열’사회에서 남들만큼 “참고버티는(노예가되는)” 그게 덜 심한거고 자기 자아가 비대하고 쎈거지, (이게 잘못된것도아님 ㅋㅋ 미국은 애초에 개개인의견도 서로 개방적이고 수평적으로 말하고 불만도 대놓고 상급자여도 서로 다 말함 기분 나빠하고 그런개념이아님) 글쓴이가 진짜 사회성, 사회적능지가 박살나고 낮은지는 모름. 그런건 회사에서는 동료, 사회에서는 자기 친구, 군대에서
는 동기 같은 , 수평적 개념인 사람들한테서 얼마나 잘 지내고 사는지로 판별할수있는거임. 만약애 쟤가 선임이나 간부한테 불만 많이얘기하고 계급에적응못해도 친구나 친한동기 많고, 거기서 평판좋고 이미지좋으면 쟤의 ‘사회적능지(eq)'자체는 나쁜편이아닌거임. 그리고 너가먼저 학력 운운하길래 난 재수까지해서 중앙대 높공,서성한자연계열 성적받은 개 빡통임 ㅇㅇ. 어디가서 공부잘햇다고도 안하고 , 근데 너가 먼저 학력 마지막에 자랑하는 댓글도봣는데 최소 그럼 서성한공대이상~메디컬이겠나보네?
세번째 댓글도 스스로 모순이있는게 “나는 글쓴이같은 선민의식있고 자기는다른척 하는애들 꼴보기싫다”였나 암튼 그렇게 너입으로얘기했는데 너 댓글을 쭉읽어보면 너부터 그럼 이런애들봐도 진짜 너입장에서 병신같은 애면, 단순히 그냥 한두마디 하고 넘어가는게 정상인데 이렇게 장문으로 몇분씩할애해가며 글쓴이가 잘못되었다고 너가 ‘주장’하며 논리적으로 틀린점, 글쓴이가 잘못된점을 지적하며 그 사이사이에 너의 개인적인 감정이 들어가서 “난 omr딸깍딸깍하고 좋은대학감!!꼬우면너도해“ 이렇게 열폭하는거보면
121.187 본인 스스로 부터 이중잣대에 내로남불임. 스스로 자기가 맞다생각하고 깨어있고 통달한척하는건 본인인것같네 댓글을보니
물론 글쓴이는 ‘동기’들이랑도 못지내고 , 일 계속일으키고, 실제로 싸움 까지한거보면 너말대로 사회적 능지 가 박살낫을 확률이 높음. 근데 너가 잘못알고있는건 흔히 일반적인 개념의 ‘사회적 지능, EQ라고 부르는 사회성’ 이랑, 군대같이 위계,서열질서 나누는 한국 사회에서, 꼰대랑 부조리를 만드는 사람들이 가스라이팅할려고 부르는 ‘사회생활’, ‘사회력’ 이랑은 다른의미임
애초에 1번 문장도 너무 개좃병신이라 어디서부터 손봐야할지도모르겟음..“대표가 커피태우라고 시키고 커피심부름 시키고”<<이거자체가 똥군기(갑질=상명하복) 쓰레기같은 악습 행동인거 맞다.. 미국에서는 당연히 이딴게 없고 수평적이니 애초에 문제가 없는거임.너 생각이 잘못된게거기서 참고 그걸 이행하는 사람<사회성있는거고거기서 그걸 따지거나 불만을표출하는 사람< 사회성 없는거이 개념이아니라전자는 그냥 병신같은거 참고버티는 능력이 후자보다 조금더 있는거임.멘탈이 좋거나 그런걸 갖다붙히면몰라도,그런거랑 사회성은 하등 관계가없어요.. 사회성은 남들이랑 의사소통하고 대화의기술 잘알고 눈치빠르고 이런거지병신같은 부조리에서 잘버티고 못버티는게 사회성이 아님;;
그럼 넷카라쿠배나 삼성전자나 넥슨 이런 초대형 기업들은 애초애 사내문화로 서로 존칭도 쓰지말고 위걔개념도 없앨려고 노력하는데 얘네는 다 사회성박살나고 공부만잘해서오는애들이라 그런거임? 그냥 한국애만있는 연공서열,기수제같은 악습없앨려고 선진적으로 계속 이렇게할려고하는거지.. 악습,갑질,부조리에서 잘지내고 못지내고 하는거는 사회성개념이랑은 관련이없고 그냥 멘탈좋고 악바리쎈거 랑 갖다붙힐거면 붙혀야지.. 물론 어느정도 상급자를 위해배려해주고 샌스있게 뭐해주고 그정도는 뭐 그래 너말대로 한국은 유교사회고 원래부터 사람간에 계급이란게 있고, 아직도있는 미개한 사회라 그런것들은 사회성이라 쳐도, 그정도는 가로그렇다쳐도
그냥 커피심부름시키고 커피태우라하고 연차 금지 이런건 개좆 똥 부조리이자 갑질인데 ㅋㅋ(어디 지방 좇소나 똥군대 해병대 같은곳에서나볼법한) 거기서 참는건 사회성 개념이아님. 학력이 좋다면 똑똑한 사람일 확률이 농후한데 이정도 생각도못하나?
진짜 궁금한게 미국 살다온거맞음? 미국은 계급이나 서열같은 수직적 분위기랑 아예정반대라 서로 상호존중하고 개개인 서로를 하나의인간으로 봐서 커피태우라는둥, 내가 갈테니 비키라는둥, 연차금지 뭐이딴게 없는 수준이아니라 , 아예 이런 분위기랑 정반대인데? 미국살다온거맞음? 난 시카고 whitney young magnet 에서 2학년까지하다왔는데, 넌 어디에서 살다왔음?
너 논리를 토씨하나안바꾸고 고대로 적용하면안세영도 사회부적응자임 ㅋㅋ배드민턴계에서는 선배빨래 후배가 해주는게 ‘문화’이자 예의인데그새끼 혼자 규정 들이밀며,내부고발하고,혼자 척지고 살았으니 ㅋㅋㅋ안세영 옹호하는 국민들이 대부분인데너논리대로하면 한국인 대부분이 사회부적응자 ㅋㅋㅋ진짜 별 병신같은 개소리를 주구절절 논리있는척 써놓으니 진짜 어이가없노
그냥 자기가 편하게 살고 싶으면 굳이 지랄떨지 말고 좀만 참으라는 거 아님? 감정 조절이 평균적으로 되면 거의 그게 맞고
3번은 맞는말인데 나머지는 너도 사회적 지능이 박살났다는걸 증명하눈꼴인듯
난 내 지능보단 내 이성을 최대한 발휘하려는 노력과 도덕성에 자부심을 가지는편인데 난 니가 어디서 글을 읽고 내가 내 지능이 높다고 생각한다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됨.ㅇㅇ 실제로 다시 글을 읽어봤는데 난 내 지능 높다고 뽐내는 부분이 없었다만? 다만 인정할건 인정하자면 내가 나를 통제하려는 자율성이나 이성에는 자부심이 많은건 사실이고
그것을 근거로 선민의식을 가지고 있는건 사실임. 난 이게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음ㅇㅇ 이건 악에 대한 선이 가지는 선민의식임. 예를들면 '저 범죄자보다 내가 나은사람이다' 라는 선민의식이란거다 ㅇㅇ 이 정도는 보편적인 준칙으로 정당화 되는 사상 아닌가?
그리고 너 글 읽어보면 제대로 된 반박이 없더라. 오히려 지능딸은 니가 치고 있는듯 싶은데?ㅋㅋ
육갤러 19 hey why is it going ㅇㅈㄹ ㅋㅋㅋㅋ ㅈㄴ 웃고간다 원숭이련 애휴 이런애들이 논리적인척 이성적인척 능지수준에 맞지 않는 같잖은 분석질이나 처하면서 단순 사회부적응자일뿐인데 그걸 어떻게든 합리화하려 이런 별 가소로운 본인만의 기준을 만들어서 세상을 판단하려드는게 참 ㅋㅋ 웃기네 귀엽고
그럼 121.187논리대로하면 안세영도 사회부적응자이고 그 집단의 부조리와 잘못된거 고발하는사람은 다 그 사회에서 사회부적응자란 말이네? 너 논리대로하면 잘못된 문화와 관습이있으면 머리좋은애들은 그걸 이용한다했는데 그건 머리랑 지능에따라 그렇게행동하는게아니라 본인 성향차이아닌가? 그게왜지능이랑 연결되지?
그냥 자존심이랑 성격차이인거지 너 논리대로하면 친일한것도 정당화되는거임. 왜냐? 그때 그 사회(문화=관습)는 “일제가 한국을 침략하고있었고“ 친일들은 거기에맞춰서 그 부조리에 적응을한거니깐 너 논리대로하면 친일파들은 똑똑하다가 되는거임
부조리에 적응할지 굽힐지 반기들지는 IQ랑 상관이없음 그냥 본인의 가치관과 성격차이지
정확하네요. 감사합니다. 힘 얻고 가겠습니다...!
진짜 육군소속 전부가 모자란새끼들인건 맞는데 내가보기엔 니 자아가 너무 비대하다 사회는 대가리큰놈보다 모지리를 더 좋아해
사회부적응자들이 커뮤나 인터넷에 진짜 많구나. 동조하는 이들의 숫자가 이리 많네.
좃나 맞말이다
맞는말이다 이 미개한 세상을 이렇게라도 조금씩 개혁시켜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먹을 쓰고 전출을 간 시점에서 너도 그들과 다르지 않다.
너가 하는 말들은 대체로 공감하긴 함
나도 그건 내가 통제를 못한 상황이라 자랑스러운 행위는 아님. 잘못한거 맞음. 근데 내가 그들과 다르지 않다는 점은 내 입장에선 받아들일 수 없음 ㅇㅇ
븅신 사회 부적응자 저능아들만 모여있노
:사회 적응자(부조리를 하며)
맞는 말이긴 함 사람의 본능이 그런거지 다만 너무 규정만 지키면서 선 긋는건 짐승 쓰레기 버러지랑 똑같다고 생각한다. 문화도 꼭 나쁜 점만 있는건 아님 둘의 장점을 조화 시키면서 나아가야한다 생각함 아무리 봐도 연장자 상급자한테 규정 들이밀면서 예의없이 굴면 어떤 사람이 봐도 안 좋게 보겠지 조금의 존중과 양보는 필요하다는거임 - dc App
육군에 몇없는 깨어있는 놈이네 - dc App
누가 요약좀 해줘라 시발년이 뭔 이렇게 길게썼노 개새끼
씨발아 글좀읽어
이새낀 본인이 똑똑하다 생각할텐데 실제론 ㅈ도아님 ㅋㅋㅋ 때론 군대처럼 사회처럼 외국에선 외국인문화처럼 해야함 왜? 그게 그 곳에선 정상이니까. 싫으면 ㅈ대로 하는대신 배척당하는거지. 중이 절이 싫으면 절을 부수는게 아니라 중이 떠나야지. 군대는 못 떠난다고? 1.5년에 월급 200씩 받는데 걍 조용히 있다 가면 해결됨. 어쩔 수 없는데 뭐 어쩌라고 탈영하게? 탈영하려면 해. 책임은 알아서 지고.
난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한적도 없고 어필한적도 없는데 너나 저 위에 이상한 애나 비슷한 뉘앙스로 말하는거 보면 내가 똑똑하다고 느낀 모양이네ㅋㅋㅋㅋㅋ 열등감 뭐노?
전형적인 B급 성격장애 부류네 ㅉㅉ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걸 개나 잡쉈나? 그리고 원래 사회는 부조리하고 썩어있는게 당연 보니깐 이 새끼 부조리도 별로 없는 좋은 부대 나와서 감사할 줄 모르고 설쳐댄거 같은데 얘 진짜 임병장한테 하루 한번 기도해라
군대폐급은 사회에서도 폐급이던데뭘 ㅋㅋㅋㅋ
너가 있는 사회 수준이 군대 수준인거지
뭔 군대에서 그리 생각을 많이하면서 사노 ㅋㅋ 넌 군생활 못한거다 - dc App
그걸 누가 모르노
팩트는 모두가 "사회생활(군생활) 잘한다", "에이스다" 이 말들은 절대로 칭찬이 아니란 점을 알고 있다는거임
너의 글 중에서 문화보단 규정이 먼저다는 가슴에 새기고 간다 ㅇㅇ
인터넷에 개소리 찍찍 올라오는 글 보면서 어 그럴듯한데 이런 스타일이면 커뮤 끊는게 맞음 ㅋㅋㅋ - dc App
헬조선에 몇 안되는 깨어있는 사람이네 ㅋㅋㅋㅋ
흠터레스팅...
뭐가 그리 억울해서 주절거려싸냐 디시에 글쓸 시간에 자기관리나 해라..
너 말에 동감한다 개좆도 아닌걸로 닦이다가 결국 순응해버린 내 스스로가 부끄럽다
ㅋㅋㅋㅋㅋㅋ 시발 ㅈㄴ 반골기질 ㅆㅅㅌㅊ네
저도 마음은 님이랑 진짜 100퍼센트 똑같아요 다만 부대에서 잘지내고 싶은 마음도 있고, 그럴려면 이런 문화에 수긍해야되는데 만약 지금의 마인드를 버리고 똥문화에 수긍해버리면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옳은 생각이 사라져버릴까봐 나마저 저런 인간들이 될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올곧은 인사이트가 엿보인다
에이스 소리 집착 안 하는 건 참 좋은 것 같은데, 모자를 쳐놓고 규정은 지키고 살았다 하는거보니까...아니다, 너도 고생 심했으리라 생각한다
그건 명백한 잘못이지. 하지만 의도적으로 규정을 수십수백번이나 어기는 버러지년들보단 내가 낫다
군대 관련 글 보다가 우연히 여기까지 왔는데, 중반까지 참 잘 읽었다. 인간을 인간으로 대해야 한다고 나도 늘 생각하고, 올바른 규정이라면 문화보다 규정이 우선해야 한다는 것도 동의하는 바야. 그런데 인간 대 인간으로 대한 걸 후회했다. 후임은 여자나 개처럼 대해야 한다고? 그렇게 윤리 정의 부르짖는 인간이 인류의 절반인 여자는 인간으로도 안 보였나 보다 ㅋㅋ 거기서 글 내렸다. 어디 가서 착한 척 하고 살지 말길 바라 디시 글이지만 기대하면서 읽었는데 굉장히 실망이야
ㅆㅇㅈ
나 이 글쓴놈인데 오랜만에 들어와봤다. 니 말이 맞다 씨발 내가 겪은 여자랑 개새끼들은 서열을 잡지 못하면 우습게 보는 종자들이 대부분이어서 일반화를 좀 강하게 했다. 나도 착하게 살고 싶지만 증오심때문에 정상적인 생각을 못하고 전부 그럴거라 생각한것도 있다 근데 내가 적어도 본문에 나온 쓰레기들보다 착하단건 변함없다 ㅇㅇ
니 말 다 맞는말이고 난 실제로 여자들 말고 웬만한 군인들 전부 혐오할 정도로 정신나갔다 내 말에 어느정도 동의했다면 넌 착한새끼일테니 나처럼 병신마냥 증오심에 휩싸여 일반화하지말고 앞으로도 착하게 살아라 씨발
사회부적응자에 대한 배척은 조선에서만 일어나는게 아님. 왜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겪지않을 비이성적인 일들이 너한테만 일어날까? 그건 너를 제외한 한국인들이 비이성적이라 당한게 아니라 너가 사회부적응자라 배척당한거임
군대의 문제는 애초에 규정도 병신같이 만들어놔서 규정대로 하면 일이 안돌아간다는거다. 한국군 이건 그냥 논리적으로는 존속 가능한 집단도 아님. 이게 유지되는 이유는 폭언하고 때려패고 휴가를 자르고 징계를 먹여서 말을 듣게 만들기 때문이다.
병신 같은 곳에서는 병신같이 지내야함. 자기가 잘 나고 착한 줄 알고 억지로 참아봐야 다른 걸로 이상하게 터지지. 극단적으로 얘기해서 구타가 있는 부대면, 딱 구타 당한만큼만 후임 구타하면 된다. 딴 소리 하지말고. 싫다고? 그럼 그 집단의 법칙을 따르지 않은 댓가를 치뤄야함. 나는 올바르게 정상적으로 윤리적으로 했는데 왜 오히려 손해를 입냐 이런 이상한 소리하면 안된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