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병사들이 뭐 병장 몇개월이나 한다고 200받는거 아니꼬워가지고 

열정페이다 뭐다 징징징



지들도 30년 하고 원사달면 놀고먹으면서 500씩 꼬박꼬박 꽂히는데

" 우리는 그거만 보고 군인하는거다 "




염1병 똥지랄을 쌈. 이새끼는 기회비용이라는걸 모름.  정상적으로 공부 적당히 하는 4년제 대학 나오는새끼들이

강제로 2년동안 착취당하며 집에도 못가는거에 대한 보상을 200으로 책정한건데,

정작 지들은 고졸에 아무것도 이룬거 없고 그 흔한 자격증 하나도없는새끼들이면서 지들 가치는 거의 뭐 씨발 전문직 급으로 책정을함






2. 당직서면 지들은 주식확인하고 웹툰이나 보면서 당직비 낮다고 징징

정작 지들은 목당걸리면 야 목당이다 ㅋㅋ 개이득 이지랄함



뭐? 당직서도 퇴근을못해?
지랄염병똥을싼다,, 작전장교 정도 되는거  아니면 일 끝내놓고 퇴근하는거 ㅆㄱㄴ

훈련 하루전 중대장, 감사 직전에 관련된 과 (군수감사, 보안감사 등)  아니면 퇴근 다 한다

난 같이 당직설때 3일치 일 끝내는새끼도 봤음



지 주말에 당직서는날엔 아침부터 기분 뚱해가지고 그 기분 병사보고 풀면서

병사들이 (야 오늘 OO 기분안좋다조심해라) 

무슨씨발 직업군인이라는새끼가 지 기분을 부하한테 풀고있음 ㅋㅋ








솔직히 부사관 할 능지로는 쿠팡 물류센터랑 노가다, 편돌이밖에 못하는데 

그 지능으로 공무원취급받으면 절하면서 감사합니다 해야지

나라는 누가지키냐 ㅇㅈㄹ하는거보면 웃음만나옴..




진짜무서운건

병사들이 "왜 우린 근무수당 없어요"


" 너넨 병사잖아"

" 너네가 쓰는 부대 너네가 지키는거잖아"


그냥 못배운새끼들의 아우성


최근에는 서울대 수학교육과 다니는새끼보고 

" 야 요즘은 서울대 나와도 취업안된대 " - 30대 중사

이지랄하는거보고 와 진짜 직업군인중에도 부사관은 진짜,, 진짜구나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