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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썼을때가 엊그제같은데 군돌이 50퍼 임박한 일말상초 짬찌다.
지금 중대인사계원 일 하는중인데 사실 내가 하는건 없고 사수가 다 함.
보급관이 나 멀쩡히 있는데 인사계원 부사수 뽑을 생각중.
(난 걍 명목상 인사지 하는거없음)
투폰 3번정도 걸렸고 훈련하다 심심해서 공포탄 쏴봤는데 휴짤5일당함.
난 괜찮다고 하는데 상담관이랑 상담 맡기고 정신과 보낸 다음에 혹시 자살생각하냐고 물어봄
보급관 없을땐 걍 결식
있을땐 보급관이랑 중대간부랑 같이먹음(나 찾아와서 유치원생마냥 먹어야지~ 이러
다른애들 휴가는 걍 보내주면서 난 휴가 보급관이 멋대로 계획짜고 데리고 나감.
중대장이 간부들이랑 쟨 있어봐야 폭탄이라고 얼른 집 보내야된다 소리 들음.
중대원들이랑 관계 어떠냐고?
걍 존나착한 선임 두명빼고 나한테 말 안 검 걍 투명인간취급함
나 축구 어느정도 잘하는데 짬찌들은 강제로 축구시키면서 난 하고싶다해도 축구에도 안 껴줌.
니들은 나처럼 살지마라

와 심심해서 공포탄 쏴봤대 미쳤나
왜 현부심 안쓰냐?
이런새끼가 만기전역하는데 나는 왜 현부심을 시도한거지
심심해서 공포탄은 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