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판타지 세계관도 아니고

오크군대가 인간들 말살하러 쳐들어오는거 아니잔음.


적도 다 같은 사람이고

우리같은 일반 백성들한테는 어느쪽이 이기던 우리를 착취해가는 윗대가리가 누구인지가 바뀌는것 뿐임.


삼국지를 예를 들면 형주는

유표 - 조조 - 유비 - 손권 순으로 주인이 바뀜.


형주를 지배하는 군주는 계속 바꼇지만

일반 백성들의 삶은 별차이없엇음 (누구한테 세금을 내냐는 차이 정도가 존재할뿐).


우리나라 삼국시대를 예로 들어볼까?

한강 유역은 고구려가 점령할때 고구려의 백성들이엿고, 백제가 점령할땐 백제의 백성들이엿으며, 신라가 통일햇을땐 신라의 백성들임.


현대의 전쟁도 이와 다를바 없음

일반 백성들은 굳이 피난갈 필요없다고 생각함.


이긴 쪽의 백성이 되어

지금과 같은 삶을 계속 이어서 삶면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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