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인데 일못하는건 둘째치고 생활관 가면 나랑 말한마디 안하는게 진짜 너무 고통스럽다.. 선임생활관이다 보니 일할때, 생활관에서도 같이 지내니까 너무 힘들어.. 그나마 내 맞선임이 데리고 다니면서 챙겨주기는 했었는데 내가 너무 적응 못하고 힘들다 하니까 폐급 냄새나서 그런가 요즘엔 거리감이 느껴져.. 취사일 할땐 귀가 잘 안들리는거때문에 선임들 말도 잘 못알아 듣고, 일 하는거 아니고 그냥 쉬는 분위기일때도 선임들이 말하는거 잘 못알아 들어서 그냥 없는 사람취급이야 일 물어보아도 거의 대답도 안해주시고 하니까 적응도 더 딘거 같고 내 실수 때문에 맞선임분들이 불려가서 혼나고.. 특히 저녁점호 끝나고 나면 다들 날 피해서 담배 피우러 가는거 같고 나만 덩그러니 생활관에 있으니 그냥 바로 자기만 하는게 진짜 미칠 지경임.. 이런거 상담관한테 말 하면 뭐라도 조치 받을수 있나? 여기 취사병한테 피해 안주고 나만 조용히 떠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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