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3일 시작된 가운데 진보 진영 정근식 후보와 보수 진영 조전혁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KSOI(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CBS 의뢰로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서울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두 후보 간 가상대결을 질문한 결과다.
누구에게 투표할지 물었더니 정근식 후보가 37.1%, 조전혁 후보가 32.5%를 기록했다. 두 후보 간에 오차범위 내에서 4.6%포인트(p) 차이가 난다. '잘 모름'은 18.3%, '없음' 12.1%였다.
정 후보는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기구인 '2024 서울 민주진보 교육감 추진위원회'(추진위)가 단일 후보로 추대한 후보다. 조 후보는 보수 진영 후보 단일화 기구인 '서울시교육감 중도우파 후보단일화 통합대책위원회'(통대위)가 단일 후보로 추대했다.
이들을 포함해 후보 등록을 한 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정 후보 29.7%, 조 후보 23.3%, 보수 성향 윤호상 후보 6.2%, 진보 성향 최보선 후보 5.0%였다. 4자 대결에선 정 후보가 조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6.4%p 앞섰다. '잘 모름'은 24.2%, '없음'은 11.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ARS 자동응답 조사(무선 100%·무선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활용)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22492?sid=102
투표할 때 누구 뽑아야 할지 모르겠으면 여론조사 결과 참고

조전혁은 왜 자꾸 나오는거냐 저 인간은 무조건 진다
그걸 어떻게 아노?
조전혁이는 2010년부터 교육감 선거 다 출마했는데 다 말아먹고 처참히 진 인간인데 왜 뽑아주냐 니 바보냐 정치뉴스도 안보냐 그 뭐지 그 자유선진당 할머니 그 할머니는 2022년 지방선거에서 조희연에게 한자리수 까지 따라잡았음 그 할머니 나왔으면 이겼을듯
전교조 선생 명단 공객하고 법원으로 벌금 판결 받았는데 그 벌금 내겠다고 전교조 가서 저금통 깬걸 아직도 전국민이 다 기억하는거 같던데 다른 사람을 내보냈어야지
뉴스는 니가 안보는거겠지 누구 때문에 보궐선거하노?
누구 때문에 보궐선거하는게 뭐가 중요해 정알못이네 진짜로 그런거 하나도 안중요하다 경상도나 전라도는 보궐선거 4년동안 3번해도 그 당만 뽑히거든
서울교육감임 ㅋㅋ
정치 중립 위반
정알못 ㅇㅈㄹ
다른 후보가 됬으면 보수쪽에서 가져갔을듯 진보는 곽노현을 정말 잘자른거고 이번 서울교육감 선거도 진보에서 가져갈듯 둘다 분열되서 분열되서 졌다느니 개소리도 못함
에휴
이제 촉법소년 욕할자격 없을듯 ㅎㅎ
와
보수는 서울에서 해볼만한데 자꾸 조전혁같은 버러지 후보들 쳐내니까 지는거임 씨발
교육감은 무조건 민주당이지ㅇㅇ 학생인권높아야하는게앚음
차라리 윤호상으로 단일화 했으면 거부감 없어서 이겼을텐데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