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낼걸 혼내는건 맞지만 이걸 어떻게 해야 다시는 실수없이 잘 처리할 수 있는 지를 알려줘야지 그 상황 자체에서만 화를 내는 선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

거기다 개인정비시간때 후임생활관에 들어와서 친하지도 않은데 빈 침대에 드러누워 있고, 옷 정리하랴 슬리퍼 정리하랴 사실 이건 그냥 자기 생활관이니 자기들이 알아서 잘 해야 될 부분인데 이걸 굳이 생활관에 들어와서 지적하는게 이해가 안된다 나는

생활관은 말그대로 군인들이 휴식하는 유일한 공간인데 거기서 혼내려고 굳이 생활관까지 들어와서 선임들이 혼내는 문화 자체가 이상함
이런건 이제 없어져야 되지 않아? 혼낼거면 차라리 일과때 얘기를 하던가

더불어서 라면도 그냥 자기가 먹고 싶을 때마다 먹는거지 라면 많이 먹는다고 뭐라하는 것도 왜 그런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