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저녁에 자대와서 짐풀고 저녁먹고 간부랑 상담짧게하고
걍 생활관 동기들한테 몇살이고 어디서 왔고 말정도..짐 푸는거 두명 도와주고 나머진 누워서 폰봄.짐 한명이 짐풀고 px데려가줌.전입 이틀차 어제 쉬는날이라고 각자 누워서 폰하던데 솔직히 아직 어색해서 걍 몇개 질문하고 딱히 말을 많이 안함. 아직 내 관련 서류가 안넘어왔다고 우리중대 행보관님이랑 면담 못했고 선임들 누구있고 이란거 아예 모름.내가 직접 따로 생활관앞에 종이로 사진보고 이름하고 얼굴 외워야되냐? 동기들하고도 어색하고 선임들 간부들에 대해 아는게 아예없고 적응하기 좀 힘드네..이럴때 어떻게해야됨?ㅠㅠ
걍 생활관 동기들한테 몇살이고 어디서 왔고 말정도..짐 푸는거 두명 도와주고 나머진 누워서 폰봄.짐 한명이 짐풀고 px데려가줌.전입 이틀차 어제 쉬는날이라고 각자 누워서 폰하던데 솔직히 아직 어색해서 걍 몇개 질문하고 딱히 말을 많이 안함. 아직 내 관련 서류가 안넘어왔다고 우리중대 행보관님이랑 면담 못했고 선임들 누구있고 이란거 아예 모름.내가 직접 따로 생활관앞에 종이로 사진보고 이름하고 얼굴 외워야되냐? 동기들하고도 어색하고 선임들 간부들에 대해 아는게 아예없고 적응하기 좀 힘드네..이럴때 어떻게해야됨?ㅠㅠ
개부럽누
분위기 좋아보이네 부조리 이런거 없고
선임얼굴이름 외워놓으면 에이스고 걍 일과할때 긴장하고 빠릿빠릿하게 하면 될듯
누워서 폰 본다는게 내가아니라 생활관동기들이ㅣ봣어여..딱히 말을 많이 걸거나 데려가거나 없이 쭉 지내던 동기들끼리 가던데 좀 적극적으로 말걸고 껴서 같이 다니면서 친해지는게 맞을까요?? 중대 수송 선임이 3명이고 다 다음달,내년초면 전역이시라..겉돌까봐 걱정되네요..
돌아다니면서 생활관 선임이름외우고 필기해야될것들 식집전에 물어봐서 외우는자세보여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