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저녁에 자대와서 짐풀고 저녁먹고 간부랑 상담짧게하고
걍 생활관 동기들한테 몇살이고 어디서 왔고 말정도..짐 푸는거 두명 도와주고 나머진 누워서 폰봄.짐 한명이 짐풀고 px데려가줌.전입 이틀차 어제 쉬는날이라고 각자 누워서 폰하던데 솔직히 아직 어색해서 걍 몇개 질문하고 딱히 말을 많이 안함.  아직 내 관련 서류가 안넘어왔다고 우리중대 행보관님이랑 면담 못했고 선임들 누구있고 이란거 아예 모름.내가 직접 따로 생활관앞에 종이로 사진보고 이름하고 얼굴 외워야되냐? 동기들하고도 어색하고 선임들 간부들에 대해 아는게 아예없고 적응하기 좀 힘드네..이럴때 어떻게해야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