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후 민원 후기
나도 전역후에 몇건넣었는데 후기를 좀 끄적거려봄
솔직히 거의 대부분 전역후 민원은 현역시절 맘에 안들었던 간부를 민원으로라도 좀 괴롭혀 보자라는 취지로 생각됨
나도 목적이 그거였음
왜냐면 fm대로 육군 규정대로만 따지면 결식도 안되는게 맞고 취침시간에 뭐 떠드는것부터 시작해서 간부의 지시가 문제없을수는 있음. 하지만 일부 간부는 이걸 너무 남용하는게 문제지.
갑자기 본인 기분에 따라서 건수 잡았다 느낌으로 징계를 때린다거나 등등.
그러니 우리도 똑같이 해준다는 느낌으로 가는거임. 육군규정대로 규정대로 따지면 너네가 해야되는게 있는데 가만보니 너네 안했네? 그러니 민원넣어줄게 인거지.
민원은 국민신문고로 넣어주셈. 1303이든 마음의편지와 국민신문고는 매우 다름. 왜냐면 국방부에서 군단/사단/사령부 감찰실 로 전달해서 엄연히 군인이 아니라 민원인이 제기한 민원이니까.
결국 사단/군단 등 감찰실에서 실적이 될만한 것들을 던져주면 얘들도 감솨합니다 하고 좀더 적극적으로 조사함
가장 확실한 떡밥은 초과근무. 감찰이 어떨게 보면 웃긴게 내가 초과를 찍은게 정당한걸 내가 증명하는 시스템임. 근데 막 몇개월전에 내가 실제 그날 뭐했는지 어케 다 기억하니... 그래서 꼼짝없이 환수당하고.
대리로 초과 키는것도 비슷한 맥락.
행정적으로 가라치는 것 대부분 다 평소에 적어두면 됨. 행정병이 그래서 좀더 유리하구. 델리스 재산 가라고 처리하는거부터 영수증 가라치는거(이건 제대로 건수잡으면 나름 효과가 좋음) 인사쪽도 병진급 가라치는거 부터 다 적어줘.
최대한 상세하게 증거있으면 더 좋구.
결론적으로 해당 간부를 견책 정도 징계 때리는데 성공하면 님은 성공한거임. 왜냐묜 견책만 받아도 그해 성과상여금은 날라가고 평생 그기록은 따라가서 진급때마다 성가실겨.
쪼잔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난 일부 간부의 인과응보라고 생각함. 지휘권이라는 권한을 남용해서 병사들 괴롭힌 간부들이 현역때는 나는 육군 규정대로 했다라고 주장하니
우리도 전역해서 육균규정 대로 너네가 해여하는데 안한거 민원넣어줄게 식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나도 아직도 연락하는 후임에게 물어보니
해당간부 감봉 1개월 당했다 하더라구
좀 맘에 안드는 간부있으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맞춰주고 친해져서
전역후 민원넣는것도 괜찮음
나도 전역후에 몇건넣었는데 후기를 좀 끄적거려봄
솔직히 거의 대부분 전역후 민원은 현역시절 맘에 안들었던 간부를 민원으로라도 좀 괴롭혀 보자라는 취지로 생각됨
나도 목적이 그거였음
왜냐면 fm대로 육군 규정대로만 따지면 결식도 안되는게 맞고 취침시간에 뭐 떠드는것부터 시작해서 간부의 지시가 문제없을수는 있음. 하지만 일부 간부는 이걸 너무 남용하는게 문제지.
갑자기 본인 기분에 따라서 건수 잡았다 느낌으로 징계를 때린다거나 등등.
그러니 우리도 똑같이 해준다는 느낌으로 가는거임. 육군규정대로 규정대로 따지면 너네가 해야되는게 있는데 가만보니 너네 안했네? 그러니 민원넣어줄게 인거지.
민원은 국민신문고로 넣어주셈. 1303이든 마음의편지와 국민신문고는 매우 다름. 왜냐면 국방부에서 군단/사단/사령부 감찰실 로 전달해서 엄연히 군인이 아니라 민원인이 제기한 민원이니까.
결국 사단/군단 등 감찰실에서 실적이 될만한 것들을 던져주면 얘들도 감솨합니다 하고 좀더 적극적으로 조사함
가장 확실한 떡밥은 초과근무. 감찰이 어떨게 보면 웃긴게 내가 초과를 찍은게 정당한걸 내가 증명하는 시스템임. 근데 막 몇개월전에 내가 실제 그날 뭐했는지 어케 다 기억하니... 그래서 꼼짝없이 환수당하고.
대리로 초과 키는것도 비슷한 맥락.
행정적으로 가라치는 것 대부분 다 평소에 적어두면 됨. 행정병이 그래서 좀더 유리하구. 델리스 재산 가라고 처리하는거부터 영수증 가라치는거(이건 제대로 건수잡으면 나름 효과가 좋음) 인사쪽도 병진급 가라치는거 부터 다 적어줘.
최대한 상세하게 증거있으면 더 좋구.
결론적으로 해당 간부를 견책 정도 징계 때리는데 성공하면 님은 성공한거임. 왜냐묜 견책만 받아도 그해 성과상여금은 날라가고 평생 그기록은 따라가서 진급때마다 성가실겨.
쪼잔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난 일부 간부의 인과응보라고 생각함. 지휘권이라는 권한을 남용해서 병사들 괴롭힌 간부들이 현역때는 나는 육군 규정대로 했다라고 주장하니
우리도 전역해서 육균규정 대로 너네가 해여하는데 안한거 민원넣어줄게 식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나도 아직도 연락하는 후임에게 물어보니
해당간부 감봉 1개월 당했다 하더라구
좀 맘에 안드는 간부있으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맞춰주고 친해져서
전역후 민원넣는것도 괜찮음
솔직히 이게 맞음 이런 사람이 존나 많아져야하는데 간부 씨발 못배운 개새기들 진짜 ㅋㅋ 사회에서 노가다도 안 시켜줄 쓸모없는 새기들인데 ㄹㅇ
ㄹㅇ. 물론 일부 병사도 질안좋은애들은 편의봐주면 그게 당연한 권리인줄 알고 부조리에 막장까지 가는놈들도 있다는건 나도 앎. 내 부대에도 있었구. 하지만 그런애들은 보통 징계라도 먹지. 근데 간부는 같은 간부는 그렇게 감싸기 때뭉에 좀 귀찮더라도 평소에 잘 적어놨다가 전역후 민원제기하면 요샌 정식 민원으로 걸면 그래도 조사 제대로하더라
막 취하해달라고 전화오기도 함?
짬찌 소위가 용사 뒷담 까고 다니는거 신고해도됨?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없이 찌질하고 뒤끝잇고 독해져도 되는곳이 군대라고 생각함 나도ㅇㅇ 물론 간부대상으로만
증거는 어떤식으로 모으면 될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