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군대라는 집단이 증오스럽고 게을러서 초반에 군생활 던지고 개판이어서 폐급이었음 그러다가 일5때 새 보직 받고 정신차려서 나머지 군생활 열심히 하고 잘 전역했음..  지금 생각해도 어린 마음에 철이 없었어 그래서 군생활 초반에 개판처럼 생활한게 너무 후회되고 내 인생 최고 흑역사임 ㅇㅇ  

그냥 일 못하고 못생겼다고 절대 왕따나 폐급 취급 안당하더라 일을 남들보다 못해도 항상 인사성 바르고 뺑끼 안부리고 할려는 모습만 보여주면 그래도  "쟨 일하는건 폐급인데 성격 좋고 부지런한놈이야" 란 인식 박히고 무시 당하지는 않음 ㅇㅇ

근데 일도 못하고 눈치도 없고 열심히 안하려는 애들이 보통 기수열외 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