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변을 잘 살피고 방심하지 마라
- 조교는 언제나 니 등뒤에 있다.
잠깐 각풀었다가 털리는거 한순간.
만약 동기부여 받더라도 목소리 조올라 크게 앜앜 내지르면 일찍 끝내줌.
2. 수진은 사랑
- 제식이나 도수체조같은건 안들으면 평가때 좀 후달릴수있으니
무조건 듣더라도 한주에 한번정도는 안들어도 필요없는
실내학과가 1개는 분명히 있다. 그 틈에 수진가서 연합뉴스 보다 오면됨.
본인은 주1회 수진가서 5번 이상은 간것같다. 2번은 진짜 아팠는데 나머지는 다 뉴스보러 갔었음
3. 맨앞줄, 맨뒷줄, 맨 오른쪽 왼쪽 가장끝자리는 무조건 피해라
쓰잘데기없는 일하기 좋은 위치다. 황제페윈처럼 안쪽에 있어야 별다른 일이 안생긴다
또 있으면 각자 댓글 ㄱ
육군훈련소갤에 똑같은 글 있던데
https://m.dcinside.com/board/katc
훈련소갤에 쓴것도 나임
1번 ㄹㅇ인게 조교들 생각치도 못한곳에서 가끔 튀어나옴
수진가서 근데 뉴스를 왜봄?
티비에뉴스밖에안나오니까
육훈소 병원은 웬만하면 지구병원까지만 가지 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