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6일에 군사경찰 특기로 입대하여 3월 6일에
후방부대인 사령부로 자대배치를 받았다(자대는 비밀)
시키는 것만 잘하자 라는 마인드로 군생활을 하는 도중
신병보호기간에 인격모독과 폭언 욕설을 들었다
내가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아니 / 그게 아니라 이런 추임새?를
써서 그걸로 혼이났고
병영생활지도 날에는 분명 정리는 맞선임이 해주셨는데
군화 군복 정리 상태보고 화가나셔서 군화를 걷어차셨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핑계 / 변명 이런것을 한게 아니고
알겠습니다 / 죄송합니다 / 그렇습니다 /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이렇게 대답을 하였다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자 너무 힘들어서 행보관님께
육하원칙으로 써서 보고 드렸다
[그 기간에는 위로휴가여서 보고 드리고 바로 휴가를 나갔다]
휴가 복귀를 한 후 가해자 대상인 왕고참 선임과 맞맞선임에게 사과를 받았다
하지만 생활해보면서 느끼고 있는 것은 선임분들이
나를 무시하는 거 같다
사람을 깎아내리는 눈빛으로 쳐다보고
말투가 예~예~ 너 알아서 하세요~ 이런식으로 말씀을 하신다
후방부대라서 훈련도 많이 없고 몸은 편하지만
선임분들의 말과 행동이 불편합니다
(어렸을때 아버지가 부사관 출신이셔서
군대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이 일로 인하여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있습니다...
조언이나 해결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보인다 보여
뭔배짱으로 한달도안지나서 행보관한테 찌르냐
혼을 내실때 티비 보는 척해라 웃는 척해라.. 뭐하냐? 안배웠어? 그걸 모르냐? 하..ㅅㅂ답답하네.. 이런식으로 공격적으로 말을 하셔서....
제가 잘했다는 건 아닙니다... 이런 대우를 받아야하나 싶어서 그랬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