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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한녀는커녕 군필눈조차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육군 갤러리의 육붕이 되고나니깐 품위유지할려고 스스로 노력한다


방금도 건조대에 있던 선임팬티 몰래 훔쳐서 입었다


육군 갤러리안할땐 일반인은커녕 짬킹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한녀,민방위,예비군,짬킹들 다 있는 기차역에서 다리도꼬고


부대에 있는 여군이 ㅈㄴ가오잡아도 무시때리고 대놓고 찌찌랑 빵댕이 쳐다보기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좆같은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육군 갤러리의 육붕이"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