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나다..

내 여동생이 대장암 4기라 얼마전에 큰 수술을 받아야했는데

부모님도 이혼하시고 병문안와줄 사람이 없어서 청원휴가를 다녀왔었다.. 근데 내 맞선임이 그게 아니꼬왔는지 자꾸 내 여동생을 성적으로

희롱하는 말을 해서 순간 화를 못참고 때려버림.

 선임을 때린건 백번 내 잘못이 맞지만 그새끼는 처벌도 안받고 나만

전출에 휴가12일 짤린게 너무 열받는다. 어디에 말할 사람도 없고 진짜

눈물만 흐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