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이냐

06이긴한데 군대 오기전에 사회에서 몇개월 알바하면서 눈치 없단 소리 좀 들었음

그땐 별 문제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자대온지 2주 정도 됐는데도 작업 때 실수 많이 하고 존나 혼나니까 위축된다

개폐급인거 같고 아직 일병도 못 달은 내 남은 군생활 생각하면 진심 눈앞이 막막함

훈련소땐 괜찮았는데 자대오니까 엄마 존나 보고 싶어 어떡해

어디 풀 데도 없어서 여기다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