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급 소리 하는 얘들특은 그들이 폐급이 아니면 자신이 폐급이 되기 때문임 자신은 애완동물 마냥 권위,권력,부당함에 굴복하고 새장속의새마냥 자유를 포기하고 자유의지 없이 남들도 다 그러니까 군중심리에 희말렸는데
어떤 이들이 자유를 갈망하고 권력과 권위에 굴복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그들은 두러운것임 혹시 내가 틀렸나? 하면서
자기 자신이 지금까지 군대에 대한 절대적인 복종을 보내온 자신의 행동들이 틀린것이 되어버릴까봐 그래서 폐급이라고 짖어대는거 말고는 짖을 수가 없는거임
자기 자신을 부정하는것보다 타인을 부정하는게 훨씬 쉬운일이거든 그리고 마음속 깊은곳에 자신도 군대는 부당하고 이게 부당하다고 인지하고 있는데 자신은 겁쟁이라서 굴복하고 목소리 못 낸 찌질이 찐따였는데 타인이 목소리 내니까 자기자신과 비교되고 열등감 느껴지는거지
원래 자신의 열등감을 감추려고 상대방이 자기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면, 그 상대방을 깎아내리고 험담하고 낮춤으로써 자기를 높이려는 자기방어 심리가 작용하는 거임. 특히 뒷담화하는 사람들 조심해라. 돌아서면 너 자신도 예외는 아님. 군대는 물론 사회에 나가서 반드시 걸러야 할 인간임.
느그매가 장애라는걸 이렇게 장황하게 작성하는 새기는 첨보네
반박 못하고 인신공격 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
폐급들 대부분은 그냥 이기적이고 민폐라서 욕먹는거임 뭔 목소리를 내고 자유를 갈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