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급 소리 하는 얘들특은 그들이 폐급이 아니면 자신이 폐급이 되기 때문임 자신은 애완동물 마냥 권위,권력,부당함에 굴복하고 새장속의새마냥 자유를 포기하고 자유의지 없이 남들도 다 그러니까 군중심리에 희말렸는데

어떤 이들이 자유를 갈망하고 권력과 권위에 굴복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그들은 두러운것임 혹시 내가 틀렸나? 하면서

자기 자신이 지금까지 군대에 대한 절대적인 복종을 보내온 자신의 행동들이 틀린것이 되어버릴까봐 그래서 폐급이라고 짖어대는거 말고는 짖을 수가 없는거임




자기 자신을 부정하는것보다 타인을 부정하는게 훨씬 쉬운일이거든 그리고 마음속 깊은곳에 자신도 군대는 부당하고 이게 부당하다고 인지하고 있는데 자신은 겁쟁이라서 굴복하고 목소리 못 낸 찌질이 찐따였는데 타인이 목소리 내니까 자기자신과 비교되고 열등감 느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