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의 실력과 능력


정권의 능력은

주택폭등,물가폭등

시키는 것이 능력이 아니라


주택폭락,물가폭락시켜

실질소득인 구매력 높여 

국민들 부자만들어 주는 것이

실져 능력이다.


주택폭등,물가폭등 시키면

임금상승하고 수출경쟁력 약화되고

구매력 하락하여 소비도 줄고

다 같이 망한다.


주택폭락,물가폭락시키면

임금 안정되고 수출경쟁력 강화되고

구매력 상승하고 소비도 늘고

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된다


사람들은

주택폭등하고 물가가 비싸면

잘사는것으로 착각한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으로

다같이 망하는 지름길이다.


주택폭등,물가폭등은

마약이다.

일시적으로는 소비가 늘어

좋아 보여도

한번 오른 주택과 물가는 

다시 하락하지 않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돈의 가치가 하락하여

국민들은 더 가난해지고

구매렵력이 낮아져

소비는 더 줄어든다.


그럼 경제적으로 고통받아

저출산과 자살은 더 심화된다.

결국 나라가 망하는 것이다.


정권은

민주주의 다수결원칙 선출되고

탐욕적이고 이기적인 국민들에게

5년의 짧은 임기내여

무언가 보여주기 위해서


가장 효과높은 마약같은

주택등 부동산을 뛰우고 폭등시켜

결국 조금씩 망해가는 것이다.

벌써 수십년간 반복되었다.


정권이 장기집권을 하더라도

국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5년하고 먹퇴하면 안된다.


대신

경제는 민주적으로 해야 한다.

의식주 생필품 주택,의료,교육등

기본 생필품은 반드시 안정화 시켜

저렴하게 해야 한다.


한국은 정 반대로 하고 있다.

정치는 민주주의로 

돌아가면서 하여 너무 약하고


경제는 자복주의 독제로

주택폭등,물가폭등,금융착취등

독제를 하고 있어

국민들은 심한 고통받고 있다.


문제인은 집권 5년간

서울등 수도권 주택가격을

200~300%폭등시킨

아주 사악한 대통령이었다.


겉으로는 자유,민주,인권등 

뒤로는 거짖과 통계를 조작했다.

생활물가에서 주택폭등을 제외시켜

조작했다.


문재인 정권은 대놓고

돈풀고, 대출부추겨 

주택폭등,물가폭등 시켜놓고

효과없는 대책을 수십번 반복하여

국민들을 속이고 우롱했다.


근로소득 상승에 비하여

주택과 물가가

너무 지나지게 폭등하였고

불로소득이 근로소득보다 더 많아

심각한 빈부격차 양극화를 야기하고

빈부는 계속 대물림 되었다.


세금과 건보료등은

불로소득 보다 근로소득에

더 많이 징수하고 있어

재산없는 서민,근로자,청년들이

더 손해보는 사회구조가 되어있다.

그러니 빈부격차는 계속 더 벌어진다.


서민,근로자,청년들에게

불리한 사회구조로

저출산과 자살은 계속 심화되었다.


정권을 여,야 누가 잡든

어자피 부자와 기득권이 잡기 때문에

모든 법과 제도는

결국 부자와 기득권에 유리하게

만들어진다.

그래서 선거와 투표가 의미 없다는 것이다.

민주주의  쇼에 불과하다


문재인 정권당시

서울 출산율은 0.5%였다

한국 출산율이 0.78%로 세계 최저인데

주택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그중에서도 제일 낯았다.

자살율은 하루 40명에 육반하는

최고점을 찍었다 

그래서 살인마라고 하는 것이다.


정권의 진정한 실력과 능력은

주택하락,물가하락으로

국민들 구매력을 높여

실질적인 부자로 만들어주는 것이다.

그래야 국민들 고통이 줄고

수출경쟁력도 생기고

저출산과 자살문제도 해결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