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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 조금 잘한다고 누가 알아주나?
동기랑 친하다고 누가 알아주나?
선임들이 좋아한다고 누가 알아주나?

난 이 사실 한참 전에 깨닫고 노력한 결과, 이제 아무도 나한테 말 안 걸고, 신경도 안 씀.

작업? 훈련? 자대 온 이후로 해본 적도 없다.

꿀빨 수 있는 모든 system을 구축해놓았다 이 말임.

뒤에서 나 욕하면 뭐 어쩌라고. 내 면전에 대고 욕해보던가. 전출보내버릴라니까.

ㅎㅎ.. 근데 아마 나 못 건들 거임
이미 나한테 대들다가 전출 간 놈 몇 있거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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