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길기도 했습니다
지나가보면 금방이라고
국방부의 시계는 흐른다고
참 힘들기도 했습니다
남몰래 혼자서 많이 울기도
같이 많이 웃기도 한 20대의
빛나는 청춘의 18개월을 누군가는 알아줄까요?
먼저 전역한 수많은 선임들과 같이
소리 없는 별들의 아우성처럼 들릴까요?
마지막 날 돌아보니 어엿한 일상이 되버린
군인으로써의 내가 했던 대부분의 것들을
이 곳에 고이 묻어두고 떠날려고 합니다
물론 인생을 살다보면 한번쯤은 떠올려질지도 모르죠
하지만 씁쓸했던 그리 그립지만은 않은
서장속의 먼지 쌓인 앨범으로 간직할렵니다
24.02.19 모두들 고생했습니다.
당신들 마지막 가는길이 싱그러운 꽃 냄새가 가득하길
아직 안 마쳤는데?
입대나 해라 짬찌련아 ㅋㅋ 취사병가서 좆뺑이 치고
표독하노
어쩌라고 좆짬찌년아
고생했다 알동기야
전역 축하한다
버텼으면 그걸로 된거다
개씹좆짬찌새끼가 진짜 지랄을 하노..염병한다는 표현 이럴때 쓰는거농 이깅
현생좀 살아라
인생최대업적이 먼저 태어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좆짬찌씹쌔끼들 두마리 긁혔늉
여기 욕하는 댓글은 부러워서 그런거고 아무튼 군 생활 고생했다. 사회 진출해서도 꼭 필요한 게이가 되어라.
부러워ㅓ서 ㅇㅈㄹ개씹좆씹좆짬찌가 부럽겠냐
알동기게이야 수고했다..
고생했다 알동기 - dc App
수고했다 병신아 이제 갤러리 코빼기도 보이지 말고 잘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