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특기가 편하다고 해서 지원했다."
--> 이런말 생각보다 많이하더라
신병환영회식이나 그냥 선임들이 왜 이 특기했냐 물어볼 수도 있는데,
첫 이미지 개 안좋게 박힌다.
요즘 신병들 와서 질문에 답하는 꼬라지보고 답답해서 글 올린다.
"이 특기가 편하다고 해서 지원했다."
--> 이런말 생각보다 많이하더라
신병환영회식이나 그냥 선임들이 왜 이 특기했냐 물어볼 수도 있는데,
첫 이미지 개 안좋게 박힌다.
요즘 신병들 와서 질문에 답하는 꼬라지보고 답답해서 글 올린다.
짤 김정은임?
자만하거나 특정선임이랑 좆목하려고 하는거 진짜 돌이킬수없을정도로 이미지 나락감 ㅋㅋㅋ
그냥 아무생각 없이 지원했습니다. 하는 건 ㄱㅊ?
ㄱㅊ
박격포라 살았다 ㄷㄷ
ㅋㅋ
이거맞음
저 짤 육군훈련소 갤러리에서 훈련소 주변 국밥집 인증샷으로 올라온 거 아님????
맨날 훈련소 인증샷 남기는 애
나 아닌데 그건 조교가 쓴 글 아님?
기행병 점수낮아서 아무거나 했다고하는거 ㄱㅊ?
ㄱㅊ
딱히 상관 없는거 같은데. 상1인데 우리 전근지부대라서 난 후임 종류별로 다 받아봤거든. 운전병, 화생방, 정보병, 작전병, 군종병, 탄약병, 의무병 골고루 다 받는데 딱히 "이 특기가 꿀이라는 소리 듣고 지원했습니다." 소리 해도 아무생각도 안 들던데
애시당초에 특기로 꿀 빠는 거는 간부가 더 싫어하지, 생활관에서 알잘딱으로 짬인지만 잘 하고 임무분담제만 잘하면 근무시간에 지가 꿀을 빨건 좆뺑이를 치건 나랑은 상관 없는 거 아님?
나도 꿀빨러 특기 골라서 지원했는데 뭔 상관이노
우리 부대가 다 개인플레이 하는 전근지부대라서 느낌이 다른가?
저런말했을때 조금이라도 빡샌애만나면 오 얘가 나 꿀빤다는데? 같은 웃으면서 꼽주는멘트 바로날라온다 조심해라
공고랑 전공 겹쳐서 왔다고하면 선임이 좋아하냐
일단 저런말하는애들은 높은 확률로 지능이 떨어짐. - dc App
난 전역하고나서 느낀건데 ㅈㄴ 당연한 말도 아니꼽게 보게되는게 군대같음 존나 병신도 아니고 당연히 지원한새끼들은 죄다 편할라고 왔지 불편하려고 지원함? 근데 그때 당시에는 마치 그게 중죄인마냥 지랄했었음
노예같은 놈들 억지로 끌려오는 군대 편하게 갈려는게 사람마음이지 아니꼽게 볼게 뭐있나 자기 할일이나 잘하면 되지 자기가 뭐라고 된것마냥 평가질 하지말고 너의분수를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