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후임이 처음들어왔을때부터 실실웃고 그래서 처음엔 좀 쾌활하다 싶었는데



어째 가면갈수록 말하면서 애매하게 끼어들고 그런게 너무 싫음;



사람이 점점 싫어지려고함...



초반에 그런이미지가 박혀서 그런지 점점 더 싫어짐



예전에 지금은 전역한 선임한테 당한것도 있고 그래서 터치는 안하는데



아 뭐라하지... 진짜



미치겠음 사람이 싫어지면안되는데 당부하는게 신병은 신병처럼있는게 좋은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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