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얽매여 있는 생활이란게, 또 겪어보면 알겠지만
병사라는 지위때문에 울화통 터지는 상황이 꽤 많다.
말하자면 병사들끼리의 똥군기가 문제가 아니라 직업군인,
간부들의 인식이 참 한숨 나오는 수준이다... 개인적으론 이런 이해할수 없는
여러가지 상황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것 같다.
대체 저사람들은 병사들을 뭐라고 생각하는거지?
본인들도 월급 받는데 병사들 일 다시키고 이용해먹는게 맞나..?
그럴땐 진짜 내가 여기서 뭘하고 있나.. 가슴이 답답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이거 ㄹㅇ맞음 특히 짬 찰수록 더욱...
육군 훈련소 갤러리 가보면 그런거 훈련소에서부터 좀 말이 있는거 같던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katc
요즘들어 더 그런듯?
근데 원래 훈련소가 더 빡세긴 하자너
씹공감
이쁜 여하사는 제외해줘
지휘관 육사인데 일처리 확실하고 병사 복지 ㅈㄴ뿌리고 간부한테만 ㅈㄴ엄격해서 개꿀임 - dc App
ㄱㅊ은 간부들도 물론 있지
이거 진짠데
우리 중대장새끼는 중대원들 모아놓고 한다는 소리가 사람취급해주는거 감사히 생각하라고 하던데ㅋㅋㅋㅋ - dc App
장교가 그딴 소리를 함? - dc App
ㅇㅇ 우리가 뭘 잘못한거도 아니었고 그냥 평범한 금요일저녁 중대점호시간이었음 - dc App
찔러라 최소 징계다
@ㅇㅇ(106.102) 벌써 14년전이다ㅋㅋㅋ 지금쯤이면 그양반도 전역했겠지 - dc App
아 ㅇㅋ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