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얽매여 있는 생활이란게, 또 겪어보면 알겠지만 


병사라는 지위때문에 울화통 터지는 상황이 꽤 많다. 



말하자면 병사들끼리의 똥군기가 문제가 아니라 직업군인, 


간부들의 인식이 참 한숨 나오는 수준이다... 개인적으론 이런 이해할수 없는 


여러가지 상황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것 같다.



대체 저사람들은 병사들을 뭐라고 생각하는거지? 


본인들도 월급 받는데 병사들 일 다시키고 이용해먹는게 맞나..?


그럴땐 진짜 내가 여기서 뭘하고 있나.. 가슴이 답답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7fed8273b58b68f251ee84e4458374730bb98e510f0766de98178091fce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