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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위계서열을 확실하게 잡기 위해서 각종 제도가 도입되어야 한다 






1. 신체검사 


남자들 모아놓고 완전히 발가벗겨 전신 탈의시킨 후에 군의관이랑 여자 간호장교, 여자 의대생들이 몸 꼼꼼하게 검사하고 후장까지 벌리게 시켜서 검사해야 함. 그래야 여자라고 무시 못 하고 여성 간부에게 설설 기지. 




여대생들이 겨털이랑 꼬추털, 후장털 면도기로 싹싹 깨끗하게 면도시키고 비웃어줘야 남자들이 굴복하지 


알몸사진 정면으로 찍고 저장해둬야 꼼짝 못한다 




2. 훈련소 가입소 기간 이후 


남자새끼들 성기에다가 특수 정조대 장치 부착시켜서 말 안 들을 때마다 불알 압박시키거나 전기로 고통을 주는 장치를부착해야 함. 그래야 간부님들 말 잘 듣고 위계질서 잡히지 




당연히 휴가 나갈 때도 해제시키면 안 됨. 어딜 군바리가 딸딸이치고 기분 좋아지려고 하냐? 




딸딸이 치는 건 상점 모았을 때 한정으로 무조건 간부 앞에서 제한적으로 치게 해줘야 함 




그리고 탈영 방지를 위해 정조대에다가 위치추적 장치 부착은 기본 




3. 처벌 


간부 말을 안 듣거나 반항하면 정조대로 고통 주는 것도 좋지만 진짜 특수한 놈은 그냥 국군교도소 보내버리고 거기서 하루종일 돌림빵 당해야 함 


그래야 자기 행동 반성하고 암컷으로서의 소양을 가지지 




4. 아침점호 구보 


남자새끼들끼리 부끄러울 거 없으니 옷 전부 다 벗기고 자지 덜렁덜렁거리며 알몸으로 구보 뛰게 해야 함 


상점에 따라서 팬티, 전투복 바지, 로카티 순서로 입게 해주는 것이 도리임 


말 안 듣고 상점 안 쌓은 새끼는 야외에서 짐승처럼 알몸으로 뛰는 게 맞다고 본다 




5. 샤워장에 카메라 설치 


뻘짓거리 하지 못하도록 탈의실과 샤워장에 구석구석 카메라 설치하고 녹화시켜야 한다 


만약 탈영하는 새끼 있으면 전국에 알몸사진 뿌려서 공개수배 하면 됨 


그리고 선임과의 전우애를 돈독히 하기 위해 선임병들은 후임병들의 야한 부분까지 몸을 구석구석 씻겨주어야 함 




6. 야외 샤워 


한 달에 한 번씩은 지역 주민들이 다 보는 앞에서 발가벗기고 씻기는 게 맞다 봄. 그래야 대민지원 나가서 주민들에게 굴복하고 충성하는 군인의 기본 소양을 가질 수 있지 




7. 처벌2 


벌점 쌓인 병사는 발가벗긴 다음에 목줄 채우고 등짝에다가 마커로 "노예" 글 적어서 네 발로 기어다니며 동네 산책시키고 주민들 발바닥 핥게 만드는 것이 인지상정 




8. 전우애 형성 행사 


모든 병사들이 딱 알몸에다가 양말, 군화만 신고 서로 2인 1조로 손잡고 탱고 추는 무도회 열어야 함.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듯이 남자들끼리 몸 비비고 껴안고 성기 맞대면 전우애가 넘쳐나서 병사들 서로가 아끼는 상황이 될 거임 







당장 제도 도입되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