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최근에 훈련중에 허리를 크게 다쳐서

수술하고 군병원 입원후 퇴원했습니다

근데 제가 이때 훈련이 제한되잇다고 군의관 소견에 나와서 행정반에서 계속 대기했는데 안좋게본 선임분들이 저한테 뭐라고 시작한후 그냥 아무생각 안들었습니다

그런데 퇴원후 3일뒤부터 타생활관 선임분들이

장애인새끼 왜돌아왓냐? 혼자 개꿀쳐빠니까 좋냐?라고 폭언을 하셨고

그후에 샤워할때 너는 개인정비끝나고 따로 당직병한테 말하고 샤워해라

그리고 몇주전에는 세탁기도 개인정비끝나고 돌리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왜그런거냐고 여쭤보니 너는 우리 중대 병사가 아니고 군병원 환자였으니까라고 해서 뭔가 싶었습니다

그후에는 따로 후임병들도 모여있는곳에서 이새끼는 사람 취급 해주지마라 

그리고 밥먹을땐 쩝쩝거리지마라고하고 애미가 그렇게 가르쳤냐

일단 저는 증거들을 하나둘씩 수집하고있고 제 동기들도 절 도와준다고하고있고 맞선임이나 다른 선임들도 이제 1303에 찌르라고 하십니다

증인도있고 그런데 찌르면 처벌이 얼마나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