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대가기 전 오늘 보충인원에서 지내고 내일 자대를 가는데
훈련소 때 너무 힘들어서 마편으로 너무 힘들다고 했어 그래서 그 후
중대장이랑 애기를 나누면서 후반기도 버틸 수 없을 것 같다고 그러더니
보병으로 될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도 알겠다고 했지 그 후 후반기로
가서 바로 첫날에 상담 받고 퇴교 하고 싶다고 했어 그 후 며칠 있다가
후반기에 민간병원가서 정신과 약 처방 받고 약을 안주더라 그래서
1303에 전화해서 죽고 싶다 살려달라 하니까 그 후 중대장이랑 면담하고
약 처방을 받고 그 후에 자대 가기 전 내려와서 생활관에 대기 하고 있는데
자대가서 도저히 버틸 수 없을 것 같애 훈련소 때부터 버티고 버텼는데
후반기에서 이만 터지고 자대에 가면 그 첫날에 면담 진행할텐데
솔직히 죽고 싶고 여기에 있으면 희망도 없고 그렇게 말하고 싶어
지금도 숨도 잘 안쉬어지고 헛구역질도 하고 어떻게 하지..... 살려줘
약 복용 잊지 말고 꾸준히 잘 해라. 그리고 부모님 께도 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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