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썼던 총은 m16이었다고


근데 갑자기 k2 줘놓고 총기분해해서 손질 해보래


내가 알겠냐 별 수 없이 옆 자리 사람한테 물어봤는데


그 병신새끼처럼 쳐다보는 눈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뭔가 원한있다거나 그건 아닌데 ㅈㄴ 나도 억울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