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까지는 간부가 무조건 선임 말에 반박하면 징계라고 협박해서 윗선임들이나 동기들한테 폭언이랑 모욕 다 참았는데 도저히 못 참아서 소대장이나 간부한테 일렀는데 먹혀서 그때부터 스릴 넘치더라고...
제발 누가 시비 걸어주기만을 기다렸거든 ㅋㅋㅋ
한 번은 선임이 별 거 아닌 걸로 짜증내서 옳거니 하고 바로 간부한테 이르니까 나한테 말 안 걸고 친절하더라 ㅋㅋ
그때부터 안 이르고 개싸가지 없게 대함.
결국 역으로 마편 찔려서 나 징계 먹고 전역 때까지 왕따 당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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