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한지 좀 되다 보니깐 군대 좀 그립다.
다시 가볼 수 없는, 추억에만 있는 곳이 되어버려서 더 그런것 같음.
예전에 군인일떄 제대하던 날에도
집에 간다는게 마냥 좋을 줄만 알았는데 같이 생활하던 사람들과 헤어지는게 좀 시원섭섭하고 슬프더라고.
이젠 그런건 없고, 그리운 시간이 되어 버렸다.
논산 훈련소도 그대로, 후반기 교육대도 그대로, 자대도 그대로 아직 있는데
민간인이라 가보지 못하는 슬픔 ㅋㅋ
제대한지 좀 되다 보니깐 군대 좀 그립다.
다시 가볼 수 없는, 추억에만 있는 곳이 되어버려서 더 그런것 같음.
예전에 군인일떄 제대하던 날에도
집에 간다는게 마냥 좋을 줄만 알았는데 같이 생활하던 사람들과 헤어지는게 좀 시원섭섭하고 슬프더라고.
이젠 그런건 없고, 그리운 시간이 되어 버렸다.
논산 훈련소도 그대로, 후반기 교육대도 그대로, 자대도 그대로 아직 있는데
민간인이라 가보지 못하는 슬픔 ㅋㅋ
보직 뭐였음
통신쪽 주특기였는데
요새는 주특기번호 6자리로 바꼈던데
후반기교육대가서는 훈련은 안하나요?
동서울에서 철원(자대)까지 3~5년 주기로 갔다온다 부대가 이전했지만 최대한 근처까지 갔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