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현역으로 끌려 왔느냐는 말을 귀에 딱지가 앉게 들을 정도로 원래 체력이 좋은 놈은 아닌데 건강은 나름 타고난 거 같기도 하여 부모님께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다만 육군4대꿀보직 중 1위로 언급되는 곳에서 6개월간 약 7톤 포다리 들다 보니 허리에 무리가 왔는지 전역 후 허리가 종종 아프고 왼쪽귀에 이명이란 불치병 하나 생겨서 평생 고통 받으며 살아야 할 것 같노 그외 현재로서는 특별히 아픈 곳은 없는데 건강검진을 한 번도 안 받아봐서 어디가 문제 있는지도 사실 질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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