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군대끌려가는거 즐기는거같은데 기분탓일까 ㅅㅂ
군대갈때도 그렇고
예비군 갈때도 그렇고
진지하게 오히려 좋아하는거같은데
통지서도 먼저 앞장서서 갖다주고
남들처럼 빼주는건 바라지도 않지만
안타까워해주기라더 해야하는거 아니냐 ㅅㅂ
내가 군대 끌려가는걸 오히려 앞장서서 지지하고 즐기는거같음ㅅㅂ
니들이 보기엔 어떠냐
엄마가 나 군대끌려가는거 즐기는거같은데 기분탓일까 ㅅㅂ
군대갈때도 그렇고
예비군 갈때도 그렇고
진지하게 오히려 좋아하는거같은데
통지서도 먼저 앞장서서 갖다주고
남들처럼 빼주는건 바라지도 않지만
안타까워해주기라더 해야하는거 아니냐 ㅅㅂ
내가 군대 끌려가는걸 오히려 앞장서서 지지하고 즐기는거같음ㅅㅂ
니들이 보기엔 어떠냐
그러게 평소 너가 행실을 똑바로했어야지 부모님한테
갔다오면 인간 좀 되려나.. 그런 마음이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