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는 기능사 자격이라도 따고, 연계되는 전공이나 국가기술자격 뭐라도 있으면 꼭 특기병 써라.
나는 09년도 1741 레이더 출신임. 애초에 군대도 전략이라고 생각해서, 애초에 학과랑 관계없는데 정보기기운용이니 뭐 정보처리기능이랑 정보통신계통 학과 살려서 특기병 선택함.
12월 입소였는데, 박터지는 3~4주차 말고, 1~2주차에 그냥 대학교 막주차 화요일에 입소했었음. 시험 날짜 미리 계산해서 지원한거라 성적도 나쁘지 않았다.
해안레이더나 TOD 이런거는 격오지 근무하는 만큼, 소규모라서 가족같은데 또 거기서도 사람 잘못 만나면 구타하고 그런거 같더라.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R/S도 아마 단일기지 있고 통합있는걸로 안다. 단일기지는 요즘은 거의 무인화되서 통합기지에서 단일로 분기별로 잠시 관리차 나가는거 말고는 배치 안되는거 같어.
기억나는건 31, 32같은 태안지역, 군산지역 / 22사단 동해안 / 53사단 부산,울산 이런 배 많은 곳은 화면에 200~300개 추적해야 해서 너무나 힘든걸로 안다.
뭐 사실 후반기에서 자대 배치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선데, 나는 ㅈ같이 53사단 걸렸었음. 그래도 울산이었는데 신항에 배도 많고, 포구도 좀 있어서 힘들었다.
참고로, 다 알겠지만 특기번호는 백단위 뒤로 갈수록 좋다.
1111 갔다가 괜히 인생버렸느니 부러지느니 하지 말고, 그냥 최대한 전공/자격/대학/어학 살려서 경리특기를 가든 어학병을 가든 어떻게든 특기병 가라.
09군번은 씹 ㅋㄲ 구타 ㅇㅈㄹ - dc App
나 최근군번인데도 레이더 기지같은 격오지는 구타있었는데 왜이러노 ㅋㅋ
어지간히 폐급이었나보네 요즘 군대에 구타는 - dc App
@ㅇㅇ(106.101) 맞은애가 폐급이긴했음 ㅇㅇ
나도 53사였는데 127레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