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근들갑이 아니라 내가 몸이 어렸을때부터 너무 약해서 살면서 입원에 수술만 20번 넘게 했음 근데도 이 개좆같은 나라는 나를 3급 보내더라 내 몸으로 진지하게 행군이나 혹한기 하다 그대로 그냥 뒤져버릴 수도 있을거같은데 어카냐 이 나라가 너무 원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