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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군대 있을때 습득한 딸딸이법이다.

때는 초여름 새벽 나는 좆빠지게 초소근무 하던중 급똥이 밀려왔다

산통 때문에 급하게 쪼수에게 똥 싸러간다 하고 맛집이라고 알려진 똥밭에 가서 푸드득푸드득 똥을 휘갈겼다.

그순간 내가 똥을 방출함과 동시에 내 똥내를 맡은 전방에있던 모든 모기들이 나에게로 집결하기시작했다.

똥을 한창 싸고있었던 나는 그대로 도망도 칠수없이 산채로 모기에게 뜯기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나는 상의만 입고있었기때문에 바지를 벗고있던 나의 하체 특히 나의 똥구멍과 존슨이 집중적으로뜯기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이건 마치 여자가 사까시 해주는 느낌이 들정도로 황홀감을 느꼈다.

100여마리의 모기떼들이 나의 존슨과 똥구멍을 정성스럽게 빨대로 빨아주는데 아프기보다는 정말 살면서 느껴보지 못한 오르가즘이였다...      지금도 글쓰면서 떠올리는데 발기된다. 그때 그 느낌은 진짜 미쳤다.

똥싸느라 무방비인채로 모기들에게 고추를 물어뜯기는 그 오르가즘.

도망치지도 어쩌지도 못한채 으흥.. 으흣.. 하앙.. 자기야 더 세게 물어뜯어줘..♡

그야말로 고추는 빨갛게 익어버렸다.

절정에 다다르자 그만사정까지 하고말았다.

이 방법은 초여름 모기들이 나올때만 할수있는 자위법이니 늦기 전에 해보길 권한다.

모기에게 빨린 부위가간지러운건 당연한데 그 부위가 곧휴라면 정말 황홀경에 도달할수있다.

일반 자위가 20퍼센트 오르가즘이라면 이 모기 사까시는 80이라고 자부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