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들도 다 착한거 같고 환경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사소한거 하나에도 그냥 잊어버리지 못하고 자꾸 생각하면서 자책을 해서 문제임.
그리고 자신감이 없어서 인지 모르갰는데 이제 곧 주특기 시험을 봐야되는데 잘 못할까봐 너무 불안하고 그거때문에 일상이 쳐지고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음.
그냥 지금 진지를 타고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주둔지에 있을때도 비슷했어서 잘 모르겠어 어떻하면 좀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까?
요즘은 누우면 가끔 이유 모르게 눈물 나오고 항상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에 창이 너무 많이 켜져서 멈춰버리는 것 같은 느낌이나는데
그냥 버텨야 될까, 아니면 병원을 다녀야될까 모르겠다...
1. 오지도 않은일에 걱정 2. 군생활 좆되면 전역해서 잘하면됨 3. 개씹하남자 특만 모아놓음 좆도아닌걸로 정신과 진료볼정도면 그냥 정신병 연기해서 집에 쳐가라 남은사람들 괴롭게하지말고
짬찌병임 짬차면 다 낫는다
단기 기억력이 문제 되면 상담 요청 하고 진료 받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