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계속 추락중이라는 건 인정하는데 사병 월급 150씩 주면 우리처럼 1~3만 원 받으며 훨씬 더 길고 모질게 군생활 했던 예비역들에게도 일부 보상 좀 해줘야 형평성에 맞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