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는 커녕 일상생활도 못할 새끼들이 뭐하러 꾸역꾸역 입대해서 여러 사람한테 민폐끼치는거냐?


근무서고 왔더니 그 사이에 우리 분대 관심병사새끼가 캡슐형 세제를 젤리인줄 알고 쳐먹었다는데 위에서는 내가 분대장이라는 이유로 나한테 뭐라고 하네? 내가 이 상황에서 뭘 어떻게 해야 되는거냐? 생활관 나갈때마다 정신병자새끼 손발 묶어놓고 입도 막아놨어야 했나? 진심 병신새끼 하나 때문에 군생활에 환멸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