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그냥 단체생활에서 갈등 만들기도 싫고, 조용히 살다가 나 할거나 하고 전역하자는 마인드로 살았는데


점점 동기들은 나의 수용하는 마인드가 당연한것으로 생각해버리니까 본인의 생각에서 조금만 어긋나도 뭐라함


최근 들어서 군생활에, 단체생활에 너무 회의감이 드는데 이거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