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외출했는데


문산역 근처에 트루카 있어서


아반떼 빌림


놀다가 복귀하려고


문산 고속도로 타고 오고 있는데


갑자기 연기 스물스물 나서 갓길에 멈추니까


차 밑에서 불 존나 나고


다른 사람 오더니 자기 차에 있는 소화기로 진화 도화주는데


안 꺼짐


결국 차량 하부 다 타고 소방차 오고 난리남


바빠뒤지겠는데


그와중에 군간부 씹새끼는 전화 와서 그래서 몇시까지 복귀 가능하냐 묻고 있고 존나 패고 싶더라